나의 주름살은 하루가 다르게 생성되는 이 와중에
참 훈훈하게 늙어가는 듯한 올해 나이 40세 이선균 -0-
어제 맨홀 시사회에 참석한 이선균은 쉬는 동안 무슨 열매를 드셨는지;;
얼굴이나 패션이나 총체적인 비주얼이 훈내 진동했음 ㄷㄷㄷ
띠어리맨 자켓에 사실 특별할 것 없는 패션이지만 발걸음까지 훈훈한 나머지
시사회를 런웨이로 착각하게 만드는 애아빠 비주얼 ㄷㄷㄷ
같이 온 이성민 아저씨 옆에 서서 본의 아니게;; 민폐 끼친 듯;;;
하 이렇게 곱게 나이 들면
나도 1년에 2살도 먹을 수 있을 것만 같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