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류계여자들이 티가 난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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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7 04:21
조회 159,510 |추천 39
사람들은 화류계 여자들이 다 티가 나네 어쩌네 하지만 절대 모름.
나 성형도 안했고, 자취도 안함
화장이 티난다고? 옷이 티난다고? 전혀. 나도 인터넷에서 옷사고 지하상가도 자주 다니고 그냥 일하기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건 없는데... 그냥 원피스에 가디건 아님 청바지에티 뭐가 달라?
서울 사년제 대학 다니다가 휴학중 명목상 자격증 취득이고, 실제로 따고있음
백화점에 동네 아는 사람들 많이 일하기때문에 쇼핑할땐 무조건 부모님카드
카드빌릴땐 친구들이랑 같이 쇼핑한거 내가 포인트 적립하고 현금받았다함.. 바로바로 현금으로 가져다 드림
얼마전에 동기하나가 신입생애들 욕하면서, 업소삘이라느니 욕하더라
내가 봤을때 그냥 걔넨 꾸미기 좋아하는 스무살들일 뿐인데ㅋㅋㅋ
화려하게 예쁜 언니들도 많지만 그냥 수수하게 예쁜사람도 많음
너네들이 생각하는것처럼 다들 강남 성괴st는 아님;
사짜들어가는 사람들이랑 결혼할거라는 생각은 안함.
그냥 딴거 다 떠나서 편하게 사는건 맞음.
쇼핑하러 가면 애들 앉지도 못하고 하루종일서서 일하고있고, 커피전문점 같은데 알바는 한달해봐야 며칠 버는거랑 비슷한데 시간 아까움
딱히 자부심이 있다거나 그냥 자기 할일 하며 사는 사람들을 무시하는건 아닌데, 이일에 후회는 없음
내가 하고싶은거 입고싶은거 먹고싶은거 고민없이 제약없이 다 할수 있으니깐
아무튼 결론은 사람들 생각보다 모른다는거 내 주위엔 아무도 없어 라고 생각하면 틀린거임.
종사자가 몇인데 없을수가 있나
- 베플타인|2014.09.27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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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류계여자를 알수있는건 행동패턴이지 생김새로 구별하는게 아님 그여자랑 말섞다보면 어느정도 감이 좋은사람은 의심을 함 그리고 니가 창녀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 현실이라는거
- 베플응|2014.09.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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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빼고 다 알더라
- 베플ㅇ|2014.09.27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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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보니 못알아보니에 집착하시는거보니 어지간히 그일 하는게 쪽팔리시나봐요... 주변에 없을수가 없다 이런말하시는것만 봐도 나만 이런일하는건 아닐거야 너희도 나를 다른 세계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마 니주변에도 있을수 있어... 이런식으로 자신의 처지를 합리화 하시는거고...ㅎ...ㅎ 편안하게 일한다, 하고싶은거 다한다고 하시는데.. 인생이란 언제나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법. 모든 여자가 하고싶어하는 일들을 편하게 하실수 있는 대신 모든 여자가 가장 하기 싫어하는 일을 도맡아 하시고 계시네요^^ 뭐 본인인생에 만족하신다니 됐구요. 굳이 이런글 남겨서 다른 여자들한테 영향끼치지나 마시고 조용히 사세요. 혐오스럽네요.
- 베플타인|2014.09.27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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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니가 모르는게 있는데 ㅋ 결혼할때는 화류계를 피해갈 요령이 어느정도는 다있음..특히 어르신중에 연륜과 경험이 많은 분이면 그걸 꼭봄 ㅋ 말하고싶지만 안알랴줌 ㅋ 니가 설령 호구를 잘잡아도 그부모가 알아챌수있다는걸 말해주는거뿐이다.
- 베플왜|2014.09.2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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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판에 창녀들 이렇게 많은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