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라..
남친생기묜....서로 공부하는거 도와주고...그러면서 잘지내야지
그런 꿈이 있었어요 ㅎㅎ
근데 뭐 중요하고 어려운 과제가 있다고 좀만 도와달라고 부탁을 하더라고요,
전 얼마나 중요한 거길래 그러는 거지?하고 들여다봐봤더니....
무슨....알수없는 뭔 알고리즘? 뭔...전 잘 모르겠는ㅜㅜ그런것만 주구리 있더라구요..ㅎ
그래서 아 도와주고 싶어도 못 그러네..미안하다 이랬어요
교수님한테 한번 여쭤봐보라고 정 모르겠으면..그런말을 하면서요 ㅎ
음.....그래도 계속 물어보긴 하더라구요..대충 어떻게 접근해보면 좋을까 하구요 ㅎㅎ..
어느 정도는? 그니깐...아주 살짝..풀어놓기는 한 상태인데...
나머지는....교수님께 더 여쭤볼 수 있는 문제인지...좀 애매하네요ㅠ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