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글 게시해 놓으면서 여러분들 조언도 감사하게 잘 읽어보았구요
아 내 상황이 이정도 였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제가 자주 거부하는게 유난스럽고 너무하고있는건 아닐까 자책 했거든요.
진심어린 마음들로 저에게 공감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ㅠ.ㅠ
이제 여러분들께서 의견 내주신 방법들 참고해서 저희부부 해결점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글은 몇일간 이미 읽어보실만큼 읽으셨다고 판단이 되고,
보시면서 화가난다거나 짜증이 난다는 분들이 있으셔서 내리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제 글에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들 행복한 결혼생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