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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향.단이 소개 합니다

향단맘 |2014.09.29 12:56
조회 2,369 |추천 21

안녕하세요 이제 5개월된 초보 입사 입니다.

예쁜 냥이들 구경만 하다가 저희집 고양이 도 소개좀 해 볼려구요.
5개월 되었구요 우울증에 빠져 있어서 가정묘를 분양하기로 했어요.
갔는데 2마리가 똑같이 생겨서 결정할수 없어서 결국 2마리를 다 데리고 왔는뎅..내가 원한건 얌전한 관상용?고양이 였는데 갈수록 개냥이가 되고 있어요.
소개 할께요


향이 단이 입니다. 몇달간은 누가 누군지 집사도 못 알아 봅니다.
갈수록 폭풍성장


메롱질..어릴때는 혓바닥을 내고 다시 잘 안 넣어서 제가 손으로 다시 넣어 드린 경우가 종종 ^^:


이름은 향이 단이 입니다.  다리 올리고 자고 있는 향이와 그 위에 깔고 누운 단이...


게임 좀 할라 치면 프린트 위에 앉아 지긋이 쳐다 봅니다. 겜좀 그만 하고 놀라 달라냥..~~


요번 여름에 더워서 화재 할려고 준비해 놓은 그릇에 지가 떡~~~ "한뚝배기 하실래예~~?"




처음에 옆에 분홍색 캣 타워 샀는데.. 이제는 어림도 없어 큼 맘 먹고 아로캣타워 샀어요..

조립하는데 한시간. ㅠㅠ 근데 너무 좋아해서 보람이 있어요..

집사의 로망 배 포장지 씌워 보기    파안

 

꼭 6:30분만 되면 저를 깨워요. 살아 있는 알람.

귀를 계속 핥아 주는데 다른 고양이도 그런 가요?? 꾹꾹이를 얼굴에다 해 줘요...

그래서 아픈데 말도 못하고 받아 주고 있는데....어떻게 해야 하나요? 싫다고 해야 하나요?

선배 집사님들 조언좀.. 통곡


 

둘이 안고 자고 있네요.. 사랑스러워....므흣


치킨을 자주 시켜 먹는데 먹지 말라고 하니까 저렇게 올라와서 집사 한번 째려 보고 치킨 한번

째려 보고....



참고로 향이. 단이는 둘다 여자 입니다... 많이 많이 예뻐해 주세용~~~~~

반응 좋으면 또 오겠다냥.~

추천수2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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