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5개월된 초보 입사 입니다.
예쁜 냥이들 구경만 하다가 저희집 고양이 도 소개좀 해 볼려구요.
5개월 되었구요 우울증에 빠져 있어서 가정묘를 분양하기로 했어요.
갔는데 2마리가 똑같이 생겨서 결정할수 없어서 결국 2마리를 다 데리고 왔는뎅..내가 원한건 얌전한 관상용?고양이 였는데 갈수록 개냥이가 되고 있어요.
소개 할께요
향이 단이 입니다. 몇달간은 누가 누군지 집사도 못 알아 봅니다.
갈수록 폭풍성장
메롱질..어릴때는 혓바닥을 내고 다시 잘 안 넣어서 제가 손으로 다시 넣어 드린 경우가 종종 ^^:
이름은 향이 단이 입니다. 다리 올리고 자고 있는 향이와 그 위에 깔고 누운 단이...
게임 좀 할라 치면 프린트 위에 앉아 지긋이 쳐다 봅니다. 겜좀 그만 하고 놀라 달라냥..~~
요번 여름에 더워서 화재 할려고 준비해 놓은 그릇에 지가 떡~~~ "한뚝배기 하실래예~~?"
처음에 옆에 분홍색 캣 타워 샀는데.. 이제는 어림도 없어 큼 맘 먹고 아로캣타워 샀어요..
조립하는데 한시간. ㅠㅠ 근데 너무 좋아해서 보람이 있어요..
꼭 6:30분만 되면 저를 깨워요. 살아 있는 알람.
귀를 계속 핥아 주는데 다른 고양이도 그런 가요?? 꾹꾹이를 얼굴에다 해 줘요...
그래서 아픈데 말도 못하고 받아 주고 있는데....어떻게 해야 하나요? 싫다고 해야 하나요?
선배 집사님들 조언좀.. ![]()
둘이 안고 자고 있네요.. 사랑스러워....므흣
치킨을 자주 시켜 먹는데 먹지 말라고 하니까 저렇게 올라와서 집사 한번 째려 보고 치킨 한번
째려 보고....
참고로 향이. 단이는 둘다 여자 입니다... 많이 많이 예뻐해 주세용~~~~~
반응 좋으면 또 오겠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