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모는 혐오스러운 문구와 표헌으로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악성루머와 허위사실을 악의적으로 유포해 가족간의 갈등과 가정폭력을 부추기고 가정파괴를 조장하고 있다.
하피모 주요 활동가 중에는 가족에게 정신적,물리적 폭행과 경제적 학대등을 가해
상해,폭력,재물손괴,협박,명예회손,모욕,감금 등으로 유죄판결을 받거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하피모는 가정파괴를 조장하면서도 하나님의 교회 앞과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및
광장에서 1인시위,차량시위, 집회등을 열어
오히려 "하나님의교회가 이혼을 조장하고 가정을 파괴하며 시한부 종말론을 외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수년 전 이미 명백한 '허위사실로 판결이 나고 언론을 통해서도 거짓말로 드러났다.
<기사 본문 중>
부인을... 아이를... 정신적으로 물리적으로 힘들게 하라는 하피모.
하피모에게 묻습니다. 이런 가정폭력 어떤 이유면 당연하다는 듯이 용납이 됩니까?
종교적 이유면 이러한 폭력을 행사해도 괜찮은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