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격차이로 잦은 싸움과 지친다고 여자친구로 부터 이별을 통보받은 남자입니다.
페북은 친구는 끊었고, 카톡은 차단하지 않은 상태인데 카톡 메인사진은 내렸습니다.
제가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게하여, 궁금하게 만들고 관심가져줬으면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
어떤 방법이 궁금증을 더 자극시킬까요?
1) 카톡 메인사진 내린 후 잠수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더 알고 싶음) 2) 사진 바꿔가면서 자신이 잘 지내고 있는 모습 보여주기 (나 없이도 잘 지내나? 불안)
물론 마음이 아예 떠났다면 이런 것도 소용없겠지만, 생각이 아직 난다는 조건에서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