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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애가 평범한애 질투할수도있나요?

안녕하세요 평범한 고1 여학생입니다
저랑 중학교때부터 쭉 친한 친구가있는데, 걔는 지나가다가 거의 10명중 7~8명은 돌아볼 정도로 예뻐요 이유비 닮기도했구요! 그래서 그런지 옆에 있는 저는 비교되기도 하고, 또 조금 주눅이 들기도 하더라구요...ㅠ 그래서 전보다 좀 더 꾸미고다녔어요 물론 제가 꾸며봤자겠지만 예전보단 예쁘단 소리도 좀 더듣고 그래서 요새 조금 들뜬상태로 다녔어요. 친군데 걔한테 주눅들 필요도없다고 생각이들어서 주눅들지 않으려고 일부러 더 웃고다니기도 했구요! 근데 뭔가 그때부터 친구가 묘하게 기분나쁘다는식으로 절 쳐다보는거에요..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음.. 못생긴게 요즘 칭찬좀 들었다고 좋아라한다, 약간 이런? 언제는 제가 머리를 맨날 푸르고다니다가 올빽해서 묶으니까 야 너 외모자신감이 넘치나봐? 이러면서 갈때도있고, 저번엔 정말 생애처음으로 남자애한테 고백도 받았는데 그거에대해서도 좀 비꼬는식으로 말하기도하고.. 전엔 안이랬는데 갑자기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ㅠ 제목에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겠어서 질투라고 해놨는데 사실 질투는아닌거같고(걔가 저보다 훠어어얼씬예쁘니까요!) 이게 뭔가요??ㅠㅠ 장난치는거라고 생각하기엔 표정이 너무 진지하게 짜증난것처럼 보여서.. 친구로서 좀 서운하네요.. 댓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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