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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잘난맛에 사는 여자들

543 |2014.10.01 08:53
조회 21,647 |추천 29

대학생활을 하면서 느낀게 여자들은 잘나가고싶어하고 자랑질을 하고싶어한다는거

자랑질 할 목적으로 남자한테 마음에도 없는 행동 많이 하더라

아는 여자가 자기학교 축제에 한번만 차끌고 와달라고 몇번은 부탁하길래

알고보니 자길 상담해주고 좋아해주는 옆학교 남자가 있다고 소문내고 다녔더만

근데 그게 나였다 근데 난 걔를 좋아한 적이 없다

내가 만약 가줬다면 난 그냥 걔한테 이용당한꼴이었겠네

걔는 자랑질 할 목적으로 부른거니까

 

 

추천수29
반대수1
베플532|2014.10.01 10:05
울집이 부자는 아니고 걍 부자동네에 사는데 사는 곳 알고 대놓고 날 어째 함 꼬셔보려는 여자들ㅋㅋㅋㅋ 진심도 별로 안보이는데 걍 대놓고 함 꼬셔보려고 작업거는 여자들 개한심ㅋㅋ글고 내가 좀 순진하게 생겨서 수준떨어지는 작업질이 먹힐줄 아는건지ㅋㅋㅋ, 걔들도 자기만족하고 자랑질하려는 목적이겠지 아님 신데렐라 인생역전을 노리거나ㅋㅋ 마음만 먹으면 걔들 먹고 버릴 수 있는데 난 그렇게 까진놈이 아니라서
베플ㅇㅅㅇ|2014.10.01 09:49
남자이용해서 과시하려는 부류. 친구들도 다 끼리끼리라 지가 만난 남자가 다른 친구남자보다 조금이라도 뒤떨어진다싶으면 남자 갈아탐. 아랫분이 말잘해줬는데 기념일 챙기는거에 심각하게 목숨거는 여자들은 거의 친구입김탓이 큼. 어찌됐든 자기 친구들이 그런부류라는 소리고 자기 역시 그런 대접을 못받으니 남자의 본심보다는 물질에 현혹되서 감정상하는거. 근데 더 웃긴건 그런 물질공세나 보여주기식 과시욕이 쩌는 여자들은 지 여자 이쁜맛에 델꼬 다니는 남자들에게 기가막히게 걸림. 그럼 역호갱 되서 조공연애 하다가 자기가 피해자됐다고 남자는 다 쓰레기라는 말을 하고 다니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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