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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칸의 거장들이 떴다! <지미스 홀>, <투 데이즈 원 나잇>

양혜인 |2014.10.01 11:28
조회 17 |추천 0

​드디어!!!
이번주 목요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을하죠?!

많은 영화들이 상영하는 부국제에서
유독 눈길을 끄는 영화 두편이 있었으니,


바로!! <투 데이즈 원 나잇>, <지미스 홀>!!

​​

두 작품 모두 칸이 사랑하는 거장 감독들의 영화라, 예매경쟁이 치열했다고하죠?!

먼저 <자전거 탄 소년>,<로나의 침묵>으로 잘 알려진 다르덴 형제감독의 신작

<투 데이즈 원 나잇>!

황금 종려상을 두번이나 수상한 감독들 답게 이번 영화는
해고될 위기에 처한 산드라가 자신의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고해요!

믿고보는 마리옹 꼬띠아르 주연의 영화인 만큼 사람들의 관심도 대단하죠!


다음은 말이 필요없는 이 시대에 진정한 거장 켄로치 감독의 신작
<지미스 홀>!

​​

켄 로치 감독은 칸 영화제 최다 초청타이틀을 가지고 있을 만큼 칸이 사랑하는 감독이죠!

 

켄 로치 감독은 올 해 78세 나이로,

사회 전방위에 걸친 다양한 주제를 사실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하게 젊은감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 시대에 진정한 거장 감독입니다!^^

​​

<지미스 홀>은 거장 켄 로치 감독의 12.번.째! 칸 영화제 경쟁작으로​

1932년 아일랜드를 무대로, 마을 사람들에게 마지막 꿈이자 희망이었던 '지미스 홀'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지미'의 희망과 감동적인 메시지를 담아낸 감동실화 영화 입니다.

아름다운 영상미와 클래식 음악이 어울려져서,
더욱더 감동적인 <지미스 홀>!

10/3일과 10/5일 부국제에서 상영하는 <지미스 홀>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신화를 기록했다고해요!!!

부국제 예매를 놓치신 분들을 위해 10월 9일 정식 개봉한다고 하니,
이번엔 놓치지 않을테야!!!!!

​지금 메인예고편을 공유하면 시사회에 초대된데요!!!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

https://www.facebook.com/greennarae.movie?ref=bookmarks#!/video.php?v=719458564807588&set=vb.390166504403464&type=2&th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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