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모텔에 아르바이트 했던 사람으로서 한마디 조언 드릴께요. 모텔이용은 자제하시는게 좋아요. 모텔의 위생상태는 충격적입니다. 예전에 TV에도 나왔었는데 대실손님 나가시면 청소는 이렇게 합니다. 먼저 쓰레기통 비우고 눈에 보이는 쓰레기들 대충 치웁니다. 이불이나 베게는 눈에 띄는 얼룩이 있거나 젖어 있으면 교체하구요 육안으로 보기에 깨끗하면 그냥 정돈만 해놉니다. 수십 수백의 남녀커플이 흘린 정액, 땀, 분비물들로 찌든 이불, 베게, 침대매트리스에서 님들도 똑같이 뒤엉키겠지요. 민감한 여성분들은 질염 걸리기 딱이죠. 그리고 침대나 이불에 생리혈 흘려놓은 커플도 은근히 많습니다. 이불커버만 교체해도 피는 이미 이불안쪽에 다 스며들어서 굳어 있습니다. 굳이 모텔 이용하시려면 신축모텔 이용하세요.
베플음대생|2014.10.02 00:19
근데 남자친구랑 관계할때 막 내가 뭐 하는 건가 싶고 가끔 역겨울 때가 있거든.. 남자친군 되게 좋아하는 데 티 내본적은 없는데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짓이 사랑이라는 게 아니라 그냥.. 뭐랄까 표현할 수 없게 메스꺼울 때가 있어 ㅠㅠ 이런 언니들 없어 ?
베플1515|2014.10.02 10:05
모텔 너무 좋아하지마라. 구역질나게 더럽다.ㅋ 존내 많은 년놈들이 침대에서 땀흘리고 침흘리고 질분비물 흘리고 정액흘리고 음식물 흘리고 온갖 세균에 곰팡이에 얼마전 뉴스 봤냐?ㅋ 침대 곰팡이 세균이 일급 발암물질보다 더 위함하단다.ㅋ 화장실에선 행여 더러울까봐 변기에 피부도 않닿게 하면서 소변보면서 변깁보다 백배천배 더러운 모텔 침대에선 다벗고 물고 빨고ㅋ 정 가고 싶으면 호텔가라 질염걸려서 병원비보단 싸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