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인간
김수진
|2014.10.02 09:13
조회 1,230 |추천 0
정말답답해서 올립니다..횟수로9년입니다 이혼후 재혼한지..평소엔괜찮은데 제가아는지인들과 같이 술먹으면 꼭사건이납니다 이번엔 친언니같은분과 친한동생이랑 같이술을먹었는데 밖에서 한잔하고 저희집에서 2차를하게되었는데 언니가 제신랑한테 은근오버를하더라구요 신랑옆에서 ㅋ누가 마누란지 모르게..암튼 그냥넘어갔는데 언니가 잠깐나가니까 저희신랑이따라 나가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노래방이라고 전화가왔어요 오라고..갔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떠졌어요 잘놀다가 저희신랑이언니 허리에 팔을두르더라고요 분위기가그러니까 그러려니했는데 기분은썩좋지않더라구요 야간짜증으냈더니 신랑화나서나가고 바로언니가 언니가급하게 나가길래 따라나갔은데..헐~저희집앞에주차되어있는 언니차에 신랑타고있는거여요 운전석에~기막혀서~그래서 대판했는데 이인간왈~~언니가 음주운전하려해서 말리려고했다네요 ㅋ~~어이없고황당해서..남자들은 다~그런가요?이걸 어찌 받아들여야하는지 ~~님들~~제가어떻게 행동을해야할까요?지금이순간도 심장이떨리고 기막혀요.답답해서 몆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