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보면 다이어트 뽐뿌오는데
한여름때문에 맥주드링킹하게 되는 아이러니한 드라마........
한여름은 싫은데 입는 거, 걸치는 것마다 너무 예뻐서 곁눈질 하게 되잖아요......
한여름 볼 때마다 이런 느낌?.....
껍데기는 예쁜데 속터지는 병맛ㅋ
그래도 예쁘니까 자꾸 자꾸 스캔하게 됨.
남선생...눈감아...!!!
13회에서 술 한잔하고 덕수궁 돌담길걷는 장면,
왜 때문에 설레죠?
심쿵 1.
손 닿을랑말랑.........
심쿵 2.
발 아프다니까 신발 벗겨서 주물주물..........
그리고 개인적으로 꼽아 본 13회의 명대사는,
"연애는 안해본 사람이 더 잘 알아"
큽. 연애를 TV로 배우는 애잔한 나는 다음주도 호청자로 본방사수할 듯요.....
짠내나는 남선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