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까지... 일단 평소 여자들이 생각하는 마인드
김치녀, 탈김치녀를 떠나서 일단 우리나라 여자들 마인드가 저렇게 되있음.
이제는 성폭행 도와주다 피해당한 남자 사례를 알아보자.
뭐 어쩌고 저쩌고 다 필요없이
그냥 그자리 피하려고함.
도와준 사람이 역으로 피의자가 되서 깜빵가든 말든
지금 내가 심적으로 힘들당께? 집에 갈꺼랑께?
이건 성폭행인것같아 도와주다가 피해여자가 아무 말이없어 폭행범 될뻔한 썰.
여자가 당하는걸 봐도 범죄자를 때리지말고 말로 잘 타일러라. ㅇㅋ?
무시하고 가던길 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