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우이판=설리
잠만
|2014.10.03 01:12
조회 7,103 |추천 57
예전부터 팬들이 조금 아픈 손가락이라고 생각해서 보듬어주고 아껴주고 쉴드 다 쳐주고 그랬어
그런데 얘가 자기는 손가락이 하기 싫대 자기는 새 인생 떠나서 살거래 그래서 응 그래 알았어하고 고개를 끄덕거리고 우리 앨범 한 장만 더 하자하고 약속을 했어
근데 얘가 그걸 못 참고 시름시름 앓더니 지 혼자 썩어가는거야. 그래서 잘랐어. 안 그러면 다른 손가락은 물론이고 손까지 썩을까봐.
그러더니 잘린 손가락이 자길 왜 잘랐녜. 자기는 멀쩡하다면서. 아무리봐도 이미 문드러졌는데 말야
그럼 그 손가락이 나쁜거야 손까지 썩을까봐 미리 잘라낸게 나쁜거야?
난 8명 왜 까이는지 모르겠어. 최소 10년 최대 15년 동거동락한 아이들이고 우린 영원하다 약속했는데 그 약속 먼저 깬건 제시카고 먼저 의리 저버린것도 제시카야. 분명 아름답게 내려갈 수 있었는데 그걸 뻥 차버리고 멤버들 저격해서 썅년 만든것도 제시카라고
내 기준 저 세명 다 똑같아
개인적인 욕심에 팀 등지고 팀에 피해 끼친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