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성격 독불장군 자기주장 확실하고 자존심 최고
나이32 헤어디자이너 술을. 많이. 좋아함. 분위기파
전. 여자친구. 반대성격. 나이는. 32 반대로. 전술을. 못합니다
소개는. 이정도로. 할께요...
8월초. 친구소개로. 만났습니다. 말그대로. 외모뿐만아니고. 약한여자한테. 매력을. 못느끼는. 성격이라. 그래서. 그녀는. 저에게. 이상형에. 정말가까워서. 거침없이 밀어붙였습니다 만난지 3일만에 우린연애를 시작했고 그녀는 저에게 넌. 내스타일이 아닌데 넌운이좋다 이런말을 자주했습니다 그렇게 만나면서. 집이가까운 거리라 둘다차가있고 해서 10분거리라 매일매일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만나면 밥먹고 술먹고 매일반복했습니다 당현히 중간에 여행도가고요 제가 술을 못먹습니다. 그녀는 술을 주5회이상먹고요 제가 너무 좋아하닌깐 같이 계속먹기. 시작했습니다. 주량이 2잔이였던. 저는. 소맥3잔에. 소주1병까지 한달만에 주량이되었고 하루하루피곤해서. 그런지 술먹고 눈풀리고 술자리에서 잠인모습을. 자주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1차 이별통보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포기않하고. 2틀만에. 재회를. 성공하였습니다
자신은. 자기를. 지켜줄수 의지할수있는. 남자가. 필요한데. 전너무. 술먹으면. 자고. 약한모습을. 많이봐서. 그런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자리에서. 그렇게. 되겠다고. 다짐하고. 할수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하고 잡았습니다 다시만난후. 우린. 첫만남과. 똑같이. 매일만났고 또항상 술자리도. 했습니다. 재회인지 그런지. 저도모르게. 만나면서. 눈치를. 보개되고 밥먹을때조차. 속으로 물. 숟가락내가. 챙겨줘야지. 하곤했지 가슴이. 아니라
머리로. 극복하려고 했던거 같아요. 그러던. 어느날. 재회2주. 지난후부터. 자꾸. 서로에. 냉전이. 시작되었어요 만나도. 별반응이. 없고 웃음도. 없어지고. 짜증도. 많이. 내고 3주차부터는. 자꾸. 좋은여자만날수. 있는사람이라고. 이런얘길. 만날때마다. 술마시고 종종하더라구요. 난그렇게. 못하겠다고. 매번그랬고요. 그리고. 재회한달만에. 그날도. 술먹고 잠자리하고. 저잠든사이에. 집에갔더라구요. 전. 10회이상. 전화도. 계속했고. 현실을. 알지만. 믿고싶지. 않았습니다 안받더라구요. 문자쌩. 전화쌩. 카톡은. 읽기만하고. 그래서. 그날부터. 4일후. 그녀가. 주차하는. 주차장으로. 찾아가서. 어제만났습니다. 몸괜찮냐고 연락이. 왜않되냐고. 그정도하고. 오늘연락한다고하고. 전차타고 집으로. 갔습니다
새벽에. 카톡이. 오더라구요
왜그랬니. 왜그랬어. 사람더미안해지게 이런식으로
우린. 않맞다 자신이. 부족해서. 저혼자. 버티는게 곤욕스럽다고. 결국. 저에게. 향하는. 저신은부족하다고
마지막으로. 넌 좋은사람이였고. 반대로. 자신에게. 늘미안함을. 느끼는. 버거운사람이라고. 표현을하더라구요
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여자친구. 지인. 만날때도. 디테일하게. 챙기고. 명절때도. 가족수대로. 말없이 선물보내고. 하고싶다는건. 다해주었고 그래서 그런지. 지인들은. 정말. 널많이. 좋아하고. 사람좋아보인다고. 늘이야기해주었습이다. 그녀는
일단은. 카톡후. 답장은제가. 않보냈습니다.
카톡내용이. 연락하면. 불편하고. 미안하닌깐. 연락하지 말라는. 내용으로. 보이기. 때문에요
그래서. 전3개월에. 시간을. 가져볼려고 합니다. 이번에. 재회성공한다해도. 유통기간. 연애할께. 뻔할꺼같아서요. 뭔가. 색다른. 방향을. 찾는게. 맞다는게. 판단하여. 일단시간을. 두겠습니다 그안에. 썸남이든. 남친이. 새로생기면. 물거품이지만 그래도. 투자해볼생각입니다.
여러분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장문이고. 띄어쓰기. 글씨도. 틀렸을것이고 그정도는. 이해해주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