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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브랜드의 가치, 태연 우울증 등

불멸 |2014.10.03 14:42
조회 13,859 |추천 40
(1) 제시카 사업으로 보는 소녀시대 브랜드의 가치
(2) 태연의 우울증 증상과 악플고소
(3) 모닝와이드의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논란
(4) 팩트 정리



(1) 제시카 사업으로 보는 소녀시대 브랜드의 가치


멤버1인이 소녀시대 브랜드를 이용해 사업한다고 하니, 모인 투자금액이
3대 기획사 중에 하나라는 JYP를 사는 것도 가능한 금액임


소녀시대 브랜드 하나가, 3대 기획사 중에 하나라는 JYP의 매출과 갤럽선호도를 압도함
이것이 2000년대 대표가수인 소녀시대의 브랜드파워

http://blog.daum.net/2000topgirl/7










(2) 태연의 우울증 증상과 악플고소


오히려 이 내용이 가장 중요할 수도 있음!!


예전부터 태연이 우울증 초기단계인거 같다고, 팬들도 걱정해 왔었음
라디오에서 한번 우울해지면, 그 우울함 속으로 끝없이 파고든다고 말한 적도 있음


소녀시대와 라이벌구도를 형성했던 여러 여가수팬들의 악플
백현과의 연애로 인한 엑소팬의 악플
이번 제시카 사태까지, 팬덤 이해관계로 인해 많은 악플에 노출되어 있음



내가 왜 태연 우울증을 심각하게 생각하냐면,
보름 전에, 직장에서 아시던 분이 우울증으로 자살함
우울증이 TV에서만 보는 병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음


우울증에 걸리면 죽고 싶어지는데,
약을 먹으면 그때는 죽고 싶은 생각은 사라진다고 함


여러명이 같이 있을때는 괜찮은데, 혼자 있을때가 문제임
평일에는 직장동료들과 함께 있었지만,
주말에 집에 있을때 남편분이 시간외 근무로 집을 비우자, 자살하심




아이유, 수지, 소희 등은 기획사에서 악플 고소를 해줌
SM은 SNS는 허용하지만, 안전장치가 전혀 없음
보아는 샤이니팬의 악플에 잠시 SNS를 멈췄고, 크리스탈은 빅뱅팬의 악플에 SNS를 탈퇴했음



태연은 우울증 초기증상을 보이는데, 엑소팬의 악플이 심함
혼자 있을때 악플보다가, 최악의 경우 태연이 자살할 가능성이 아예 없는 것이 아님


우울증이 없음에도, 같은 슈주팬의 악플에 자살한 슈주팬의 경우도 있음
'나 어떻게 할까? 죽어줄까?' 여기에 예라고 대답하자, 자살한 여중생도 뉴스에 나옴


SM법무팀은 월급도둑이고, 태연오빠(징구)에게라도 부탁해 악플고소해야 한다고 생각함











(3) 모닝와이드의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논란



http://youtu.be/3WMhlGE83s0






(4) 팩트 정리


소시팬덤이 요새 팩트 정리하던데,
읽어보면 그리 잘 정리한거 같지가 않음
그리고 정리 제대로 하려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버젼도 만들어야 하지않나



글 잘쓰는 사람이 정리해서, 포토샵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고
국어 완성본을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가능한 사람에게 번역부탁해서 다시 포토샵 하는데
동방신기팬들은 참 잘했던거 같음







일본의 경우, 동방신기팬은 한국에서 지지고 볶고 해봐야, 5명다 응원했음
중국의 경우, 슈퍼주니어팬과 한경팬은 갈라섬


소녀시대 8인은 소녀시대 활동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고,
제시카는 사업과 결혼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어,
딱히 음악활동에서 팬덤간에 큰 문제가 있을꺼 같지는 않음






+) 게봄에서 괜찮게 보았던 글


올해 1월부터 제시카는 개인적 이유와 사업 등의 이유로
소시를 떠나겠다고 회사와 멤버들에게 통보했고
이건 사실이죠. 제시카도 부정 못한겁니다.


사업, 뉴욕 디자인스쿨 입학, 거기에 결혼까지 도저히 소녀시대 활동을 할 수가 없죠.
시간적, 거리적으로 불가능 할뿐 아니라, 제시카 본인이 할 의향도 없었던 거고요.


이걸 소시멤버들이 CF 등의 여러 손해에도 불구하고 존중해주고 인정해 줬던겁니다. 
그래서 마지막 한장의 앨범을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기로 한거죠.


여기까지 사실상 팩트죠. 


이후 제시카가 선글라스 디자인을 시작했고, 마지막 내년 활동을 끝으로 소시에서 나가서 디자이너 사업가로서의 인생을 살길 원하는 제시카를 위해서 소시 멤버들 역시 응원을 해줬죠.


왜? 본격적인 사업과 결혼, 학교 입학 등은 일단 내년 활동을 마치고 하는거였으니까요. 그게 예정이었잖아요.
내년 초 마지막 앨범을 내고, 소녀시대를 나가는 것이 제시카가 원하던 것이었죠.
그 이후 사업 등의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는 거였고 말이죠. 



그런데 선글라스 브랜드 런칭 이후, 갑자기 변호사를 면담하더니
소녀시대를 계속 하겠다고 나왔죠.


그럼 사업이나 이런 계획을 미룬거냐? 아니요 이것도 다 하겠다는 겁니다.
당연히 회사나 다른 멤버가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나오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스케줄을 어떻게 합니까? 30일에 중국콘서트 시작하는데, 제시카는 연습할 생각도 없이 29일에 입국하고 이런건 중요한게 아닙니다.
저런 계획하에서 소녀시대 활동을 어떻게 하냐고요.
지금 엄청나게 확대중인 사업 하나만 해도 소시 활동이 가능합니까?
너무 상식적인 얘기죠. 당연히 왜 이러냐, 이게 어떻게 가능하냐
반문이 나오는거죠. 이걸 소녀시대 다른 멤버나 회사에게 억울하다고 여긴다면
정말 사람이 아닌거고요.


양자택일을 요구 했다고요?


실제로 제시카가 하는 규모의 사업과 또 다른 개인적 활동과,
소녀시대 활동 병행은 불가능합니다.
둘다 할 수가 없어요. 시간도 안되고 거리적으로도 안됩니다. 
제시카가 몸이 서너개쯤 되나요? 동시에 뉴욕, 홍콩, 동남아, 한국에 존재할 수 있습니까?
소녀시대활동이 제시카가 사업과 학교생활 등을 하다가 시간 날때 하는건가요?


이건 당연한 의문이고 요구인거죠.


게다가 갑자기? 아니요. 본인의 입장표명글만 봐도 한달이 넘게 지속된 얘기입니다. 그러다 갑자기 출국해버리고 대화를 끊어버린건 제시카고요.
멤버들에게 불만은 서면으로 제출하라니 


그리고 서로 좀 속이지좀 맙시다. 팬질 몇년입니까? 팬들도 산전수전 다 겪었죠.
미리 알았잖아요. 그래서 여론 퍼트릴거 준비한거 아닙니까?
오히려 이렇게 할줄 몰랐던건 다른 멤버와 팬들이었죠. 그래서 당한거 아닙니까


자꾸 이런 심한글 쓰게 되면 팬들도 힘듭니다.
아무리 이렇게 되었다고 해도, 몇일전까지만 해도 팬이었던 사람이예요.
하지만 소시멤버들이 호도 되는걸 보고만 있을 수는 없죠.

추천수40
반대수8
베플|2014.10.04 04:27
이글 목적과는 다를지 모르겠지만 밑에 댓글말 맞음 우울증 악플 ,고소 이런 문제는 잘 나갔던 연옌 다 겪었음 지금도 겪고있고 태연만 유난떨어선 안되지 소시팬들이 상상이상으로 타가수와팬들에게 한짓을 잊어서도 안되지 깨끗한 척 하지말길
베플|2014.10.04 10:42
타팬들의 악플로 태연이 우울증이란다...ㅋ니네 가수가 악플에 시달린다니까 불쌍해 죽겠냐? 니네 업보다 소퀴들아ㅋ다른그룹들 쫓아다니면서 악플달땐 좋았지? 니네도 당해라 똑같이. 니네 가수 불쌍하다고 징징대지만 말고 니네가 한 걸 생각해. 달샤벳 봐봐. 자기네들이 안녕하세요 제2의 소녀시대 달샤벳입니다 이런것도 아니고 기자들이 기사쓸때 제2의소녀시대라고 썼다고 악플을 그렇게 달아대고 온갖 루머 만들어서 묻어버렸잖아. 그래놓고 지네 가수가 당하니까 징징대는 꼴 보기 싫다
베플ㅋㅋ|2014.10.04 13:03
그럼 김태연보고 sns를 끊으라고해 보아도 잠시 끊고 크리스탈은 아예 탈퇴했는데 김태연은 왜 계속해? sns하는걸로 머라하는거아님 그렇게 악플보기싫으면 그걸 끊으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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