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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돼지썰

체크돼지년 |2014.10.03 17:06
조회 14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삶을사는 청소년입니다.
제 친구?중에 좀 미친년이 있어요
임마가 제일 미친짓한게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지네 집에서 치킨을 사먹자고 체돼네집에가서 치킨을 다먹고 곧 체돼네어머니오신다고 해서 밖에나가서 놀자고했죠...근데 체돼년이 잘가래요 어이가없어서 나가서 놀자이랬드만 꾸에엣꿔엉이려면서..;;좀 진짜!!!진!!!!짜미친년처럼 핸동하드라고여 바닥에 누워서 지랄을 하지안나...밖에가서 놀자고헌게 다인데 겁나게 정떨어지고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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