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나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실 때 사람이 자기 지혜로 그 하나님을 알아볼 수 없는 까닭에 성경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하나님의 비밀이며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영접하려면 하나님의 지혜가 담긴 성경을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성경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만이 구속주 하나님을 올바로 바라보고 영접할 수 있습니다.
침례 요한이 오실 그이가 당신이냐고 물었을 때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않는 자가 복이 있다" 하셨습니다. 외모를 보지 말고 내면의 신성을 보라는 말씀입니다. 외모를 보니 아무리 봐도 천사보다 못한 모습만 발견되지 하나님은 보이지 않습니다.
히 2장 5~9절 "…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저를 잠깐 동안 천사보다 못하게 하시며 영광과 존귀로 관 씌우시며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셨느니라 …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을 인하여 영광과 존귀로 관 쓰신 예수를 보니 …"
예언대로 하나님께서 잠깐 천사보다 못한 모습을 하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 생각에 사로잡혀 천사보다 못한 육신의 모습에만 주목하고 예언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믿으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은 쉽게 표현하면 육체를 입고 오신 그 하나님을 믿으라는 말입니다. 2천 년 전 초대교회 성도들도 '사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하셨습니다.
딤전 2장 5절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이 시대는 성령시대로, 성령시대의 구원자는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성령의 신부이신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하나님의교회는 온 세계에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를 증거하고 전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초림 때도, 재림 때도 사람들은 쉽게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은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사람이 하나님 뜻을 곧바로 이해하지 못해도 예언을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면 그 결과는 구원이요 영생임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육체를 입고 오신 하나님이 보배가 되어야지 거치는 돌, 걸리는 반석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구원 주시려고 두 번째 나타나신다 하셨습니다(히 9장 28절). 예언대로 오셨기에 육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에는 천사보다 못해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 내면의 신성을 발견했던 사도 요한이나 베드로, 바울처럼 은혜로운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씀이 육신의 되어 우리와 함께하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천지 만물을 지으시고 우리에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신 생명의 본체시요, 근본이신 엘로힘 하나님이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