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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표 회장의 공사비 10% 먹는 방법

용역 |2014.10.05 14:10
조회 635 |추천 1

동대표 회장의 공사비 10% 먹는 방법

동대표 회장으로로서 아파트 단지의 공사비 10%를 먹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읍니다.

공사 계약서에 공사기간도 없고 계약 날짜도 없는 계약서를 쓰는 아파트 동대표회장도 있읍니다.

 

어떤 계약서에 공사기간인 착공과 준공 날짜도 없는 계약서를 작성하는 제정신이 아닌 동대표회장이 있을까요?

이공사 는 2013년 4월에 공사가 끝났읍니다.그러면 공사 지연 이자는 어떻게 됐을까요?


그리고 아파트 내 도로 포장 공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공사비를 완불해줍니다.

시청에서 나오는 도로포장공사비를 먹기위해 시청을 속이고 도로포장공사가 완공되지않았는데도 도로포장공사가

끝났다는 준공검사는 물론 공사비까지 완불해줍니다.

먼저 도로포장 공사 계약서를 알아보겠읍니다.


공사가 지체시 1000/1비율로 지체상금율이 있읍니다.


통상적으로 시설공사부분의 지체상금율은 1/1000입니다.만약에 공사계약금액이 1억원이면 부가세를 포함한 금액으로

계약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가세를 포함한 1억1천만원의 1/1000인 하루11만원이 지체상금으로 나가야 합니다.


그러니 이 공사는 지체상금이 1일 7만7천원입니다.


그러나 이 공사는 4월 말까지 공사가 끝납니다.


4월 말경의 공사 사진입니다. 그때도 공사하는 것을 본 아파트 주민이 전부 봤습니다. 공사한다고 주차가 불편한 것을 본 주민들이 많습니다.

2013년 4월 말경까지 중앙 분리선 좌우의 도로공사를 하기도 합니다.

 

꽃피는 4월에 공사가 끝났다고 한다면 지체보상금 77000원*132일=10164000원의 지체상금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런것은 받지도 않았읍니다.


그리고 포장공사 선급금과 잔금까지2012년 12월 28일까지 완불합니다. 그 완불 사진도 가지고 있읍니다.


그리고 이 포장공사를 끝마쳤다고 시청 주택과를 속이고 혈세 지원금 50%의 공사비를 받는다고 합니다

혈세 지원금은 먼저 먹는 놈이 임자인거 알지요.

 

 


주택 건축과로 부터 지원금 36,562,000원을 지원금으로 받는 다고 합니다.


어느 대표회장은 공사비 전액을 업체에 주고 자신에게 공사비의 50%를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업체의 공공연한 비밀은 공사비의 5-10%는 동대표회장의 몫이라는 겁니다.

10억 공사하면 5천만원에서 1억은 동대표회장의 돈이라는 겁니다.그래서 눈 뻘게 가지고 동대표 회장이 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금계산서를 만들어 부가가치세를 내야 하지만 부가가치세도 안내고 탈세를 한다는 겁니다.

동대표회장이 먹은 돈이 탈세를 한 돈이라는 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동대표들이 모여서 실시한 동대표 회의록에 동대표회장의 싸인은 절대 없습니다.

부정 부패 비리의 주범인 동대표 회장은 동대표 회의록에 싸인이 있으면 자신에게 불리하므로 절대 싸인을 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괜히 총무만 동대표회장까지 넣어서 동대표 회의 참여 인원 숫자를 기입했는데 나중에 보면

동대표회장이 싸인을 하지 않아 잘못 쓴 동대표 회의록이 되는 겁니다.

 

동대표 회장에게 돈을 줘야 하기에 공사업체는 부실공사를 할수밖에 없지요.

처음부터 주면 걸렸을때 빠져나가기 힘드니 공사 다 끝나고 공사시에 관리사무소에 가지고 있는 공사

하자보상금 10%를 수고비로 업체가 공사비의 10%를 동대표 회장에게

줍니다.

그러면 공사시 하자보증금으로 가지고 있던 10%는 1년 후에 주어야 한다는 계약서에 나와있는 돈 10%를

동대표 회장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업체에 주어야 자기가 10%를 먹기때문에 별 방법을 다 써서라도 업체에

주어야 한다고 동대표들을 설득합니다.아무리 하자가 많이 있어도 공사비 10%를 먹기위해

물불 안가랍니다.


시방서에 보조기층을 만들어서 자갈과 모래를 넣어 다지고 균형등 사진에 나와있는 조건으로

공사할려면 공사비가 엄청 들어갑니다.

동대표회장에게 돈을 주었기 때문에 보조기층 공사는 생략하고 아스팔트만 얇게

깍아내고 아스콘으로 깔아 공사를 마친다고 합니다.보조기층 까지의 엄청난 폐기물을

버리지 않아서 업체는 돈벌고 보조기층 공사를 하지않고 아스콘만 깔아서 공사비를 절약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대표회장은 떼돈버는 직업이고 비리가 만연한가 봅니다.


비리공화국 만세입니다.


걸려도 벌금 쥐꼬리만큼 내고 떼돈 버니 환장하고 동대표회장 할려고 하겠지요.

특히 동대표 회장은 독단적으로 해야 혼자 다 먹으니 동대표는 될 수 있으면 적어야

 하니 동대표가 없는 동이 있어도 절대로 동대표 재 선거 안할려고 합니다.

동대표들이 많으면 감시의 눈이 많으니 신경 쓰이잖아요.


참 좋은 나라입니다.여기저기 돈 먹을일 많으니 동대표회장에 목숨걸고 참여합시다.

주민의 감시가 철저히 해야 하는데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걱정마시고 동대표회장하세요.

 

그런데 아파트 비리를 파헤치는 사람이 있으면 수천만원 이익을 포기할까요?절대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일단 cctv가 있는 곳으로 유도한후 계속 욕하며 시비를 건답니다.그러면 비리를 파헤치는 사람이 화가나서

몇대 치도록 유도한후 맞아서 그랬다고 병원에 입원합니다.그러나 병원에 입원하기전에 스스로 뼈도 부러뜨린다고 합니다.

자해공갈이지요.증거가 없으면 잡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장기간 병원에 입원해서 외상후 정신적 트라우마로 장기입원합니다.뼈가 멍이 들었다고 병신흉내를 냅니다.

그러면 병원은 엑스레이도 찍고 엠알아이도 찍고 씨티도 찍고 하면서 병원에 입원시켜 둡니다.엄청난 수익원이지요.

나중에 재판 받을때 cctv 영상 녹화가 있읍니다.병원 진단서도 있읍니다.판사는 증거위주의 재판을 하기 때문에

비리를 파헤치는 용감한 사람은 꼼짝없이 먼저 형사재판에서 지게 돼 있읍니다.그리고 몇천만원짜리 민사소송도 패소합니다.

이제 비리를 저지른 자들이 왜 기고만장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겟지요.

비리천국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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