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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좋아해보신분?

|2014.10.05 20:06
조회 1,755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평소에 트레이너들은 여자를 만나고 접촉할 기회가많을거란 개인적인 생각을했던 사람입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니 욕은 삼가해주세요..ㅠㅠ)

그런데 제가 좋아하게되버렸네요..ㅠㅠ

전 평소에 그분 성품이 제가 생각하던 이미지랑 정반대라

저도 모르게 끌렸었나봐요

같은건물이라 서로 다른직장이지만 지나가다라도 자주 마주칩니다.

안면도 트니 장난도 서로 조금씩치게되구요

그리고 알고보니 집도 가까운편이라 한번은 집에 태워다주신적도 있으시구요

그건 그냥 같은 동네라 태워주신것같고..ㅋㅋㅋ

이분이 태워주실때 서울에 왔다갔다 거린다고 (일적으로) 하셨었거든요.지방에 사시구요

근데 오늘 우연히 대화를하게됬는데 이제 서울로 이직하신다네요..

솔직히 전화번호도 모릅니다.ㅠㅠ같은건물이라 다른트레이너분들도 다마주치고

입소문도 얼마나 무서운지 알기에 다가가지도못했었어요.

근데 막상 다른곳으로 간다니깐 너무서운하고...

안갔으면 좋겠고...솔직히 친구들은 번호라도 물어보라는데 서울가시는데 제가 뭐라고

연락까지하면서 잘될욕심까지 바라겠나 싶고 그렇네요 ㅠㅠ

냉정하게 볼일도 잘 없게될텐데 번호묻고 연락하는건 오바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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