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하고 사귄지1년3개월 저번주에 차이고 재결합 한지 5일째..
친구가 헤어지고 결혼 끝까지 가는경우 없대요
누구보다 사랑하고 사랑받고싶기에 헤어지잔소리도하고
결국 씻을수없는 상처를 주고 그런데 여차저차해서 다시사귀고
근데 정말 각서쓰고 다신안그러겠다. 바람피고그런문제가절대아니였고 서로 사랑표현의문제. 헤어지잔말 쉽게하는거 이게 문제였어요
근데 인제 다신안그러겠다 울면서 용서빌고 결혼까지 가는 케이스있나요? 지금 남친은 지금 사뭇진지해요..자기가 나한테 하는행동들
다 결혼을 전제로 두기에 헌신하고 시간쓰는거라며..여튼 이런게 정말 저와 끝까지 가고싶은 남자의 마음입니까? 아님 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