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곧 일년이 되는 여자에요.제가 남자친구랑 밤늦게 톡할때 졸려도 졸렵다고 안해요 그럼 남자친구가 자라할테니까요...그래서 그런지 톡하다가 깜빡 잠드는 경우가 있어요ㅠㅠㅠ보통은 10-20 분 내로 다시 깨서 톡하는데 그럴때마다 남자친구가 삐져요..남자 입장에서 톡하다가 잠들면 얼마나 허탈한줄 모르겠냐는데...여자친구가 졸린거 참고 톡하다가 쭈욱 자는것도 아니고 잠깐 십분이십분 잠들은건데 그게 그렇게 화낼 일인가요??게다가 남친이 뭐한다고 (대부분 롤-롤할때면 그래도 전 암말없이 잘 기다려주는데...) 사라지면 사라지는동안 기다리다 깜빡 잠들때도 있는데 그게 그렇게 제가 잘못한건가요..전 항상 미안하다고 무신경했다고 사과하긴하는데 가끔 한두시간도 아니고 십분이십분인데.. 이란 생각도 들고..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