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던 여자와 이별해서 가슴이 찢어지듯 아파서
두번다시 여자를 사라하기 싫을때...........사랑이 두렵다.
그녀와 침실에서 한~~참(?)
작업중일때 불기둥(?)이
안설때~__~대략난감 사면초가
돈걱정에
장가갈 걱정에
살아남기위해
남들과 냉정하게
사워야하고 경쟁할때
세상만사의 모든 일들이
허무하게 느껴질때
우리가 차는 행복이란게.......
고작
좋은대학가고
좋은 직장하고
장가가고
자식낳고
자식키우다
늙고 병들면
흙으로 가는 인생이건만....
때로는
자연을 벗삼아
불공이나 드리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