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성커플에관한 당신의 생각은?

dydy |2008.09.11 16:50
조회 13,610 |추천 0

 

이글의 윗사진과 아래있는 사진이 바로 린제이로한과 사만다의 사진!!!

모르는사람이보면 남자라고 착각할수 있는 외모의 사만다.

여자라면 알만한 패셔니스타 린제이로한.

 

미국이란나라는 워낙 개방적이니깐...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그래도 난 내주위사람이 커밍아웃을 고민한다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말리고싶다!

린제이로한은 튜닝업브라해서 가슴이 커보이는데 사만다는 진짜 너무 민짜다;;;;













 

 

할리우드 동성애 커플 린제이 로한과 사만다 론슨이 올 연말 결혼식을 올릴 것을 공식 선언했다.

외신은 사만다 론슨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고급 호텔 샤토 마몽 호텔에서 DJ를 보는 도중 로한과의 결혼 계획을 발표했다고 10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론슨은 “올 연말 나의 사랑하는 여인이 ‘미세스 론슨’이 된다”며 결혼 계획을 언급한 뒤 “오늘의 쇼는 세계 여성의 힘을 위한 것이다. 때문에 이를 평가절하하는 것은 곧 세계 여성을 무시하는 일이다”며 동성애 결혼에 의미를 부여했다.

로한과 론슨은 지난해 재활원에서 처음 만난 인연을 쌓은 뒤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곳곳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목격됐던 두 사람은 지난 5월 칸 국제영화제 기간 중 열린 한 선상 파티장에서 진한 키스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세간에 열애사실을 공표했다.

론슨은 미국 유명 프로듀서인 마크 론슨의 여동생으로 LA 클럽의 유명 DJ로 활동하고 있는 인물. 이미 두 집안의 어머니들도 두 사람의 사이를 인정하고 올 연말로 계획된 결혼식 파티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한의 측근이라고 밝힌 한 소식통은 “결혼식은 가까운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날을 위해 로한은 화이트 미니 웨딩드레스를, 론슨은 검정 수트에 중절모자를 벌써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로한은 론슨은 결혼식에 이어 아이를 갖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소식통은 “두 사람은 최근 아이를 기르자는 데 뜻을 모으고 이 문제를 진지하게 상의중이다”며 “입양보다는 린제이의 전 남자친구 중 한명의 정자를 제공받아 직접 출산하는 생물학적 자녀를 원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흠 ...|2008.09.11 20:43
어차피 행복하겠다고 결혼한건데, 니들한테 해되는건 없으니깐, 축복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욕은 하지말자 ..
베플슈ㅣ발|2008.09.12 14:56
베플입싸개|2008.09.12 17:28
난여자 동성애를 반대하진 않는다 하지만 어떤 여자가 날 사랑한다고 다가오면 죽여버릴 것이다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