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생각만해도 두근거리는 사람을 만나서 곧 100일을 앞두고 있는데...
이 여자 정말 연락 빈도가 무던히도 적다.
지난 번 연애 때 집착에 가까운 어린 여자친구의 연락에 시달리다가
오히려 그와 정반대의 스타일을 만나니
좋을 줄만 알았는데 오히려 애태우는 날이 더 많다.
의심가고 그런 게 아니라 그냥 사랑한다 보고 싶다 잘 자고 내일 하루도 힘내라 등과 같은
굿나잇 인사를 하고 싶은데
흐유...
빨리 돈 벌어서 결혼하든가 해야지 원...
너란 여자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