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주사 놓을때 남자 엉덩이 보는 경우 어떤 느낌이 드느냐? 는 질문에
대다수 간호사가 하는 답변 "우리는 허구헌날 남자엉덩이 보기 때문에
이상한 생각을 전혀 안하고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인데요.
근데 80년생으로 35살된 5분의 여성분들을 우연히 만난적 있는데요.
그 5분 여성분들 모두 전직 간호조무사들입니다.
그분들이 그러는데 자기들이 간호조무사를 해봐서 아는데,
그답변들 다 형식적으로 그렇게 하는 답변이라고 하네요.
만약 간호사가 너무 솔직하게 속마음을 다 적을 경우 큰일 날 우려가 있기때문이랍니다.
자기들은 자주는 아니지만, 이따금 복잡미묘한 감정을 느껴본적이 있다고 말합니다.
더 자세히는 못적습니다. 법에 저촉될까 우려되어서. 제가 법을 잘 모르지만......
하여간 인터넷 특정 직업군 심리 답변 무조건 다 믿지마세요.
그냥 형식적인 답변이 많습니다.
간호사, 간호조무사가 하는 이상한 생각을 전혀 안하고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도 그냥 형식적인 답변이므로 다 믿지 마시고 그러녀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