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진 1년됫는데..계기는 남친이 딴여자생겨서..
헤어지고나서 카똑프사에는 버젓이 여자허리를 감싸고 찍은사진
하며..프로필상태에는 마니마니 사랑한다구..
1년이되가는지금..얼마전에 연락와서 자기가결혼해서바람피고
그런거라면무릅꿇고 싹싹빌겟는데 그런게아니기땜에 그럴필요
성은 못느끼겟다면서 반성 아니 아니나한테전혀 미안한기색은하
나도 업더라구요 정말 만나기시럿는데..집앞까지 찾아와서 어쩔
수업이나갓는데 만나자고해놓고 그여자랑 계속전화하는건몰까
요.?
지금만나는여자집안도 콩가루고 얼굴도 동남아여자같고 고등학교나 제대로 나왓는지도
모르겟고 노는거 술엄청조아하고 하물며 나랑은 수준차이나고
얼굴도내가 훨씬낫다면서..그렇게 말하는게그냥 내앞이라서 그
여자를 까는걸까요.? 정말 얼굴이 이뻐서 바람이난걸카요.?
정말 찌질하게사는데..자기아버지 수술받게되면 우리집에 손을
벌릴거라면서 그게안되면 이혼할거라구..
여자까지 만들어놓고 만나서그런말한다는게 미안하지도안나.?
뻔뻔하게 어떻게그런말을 할수잇는지이해가 안가네요
진심이몬지 모르겟어요..
그러더니 다시 그여자랑 잘해보겟다고 다시돌아가겟다고 다신
연락할일업을거라면서..
진짜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