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드라마로 제작발표회에온 임시완
어딘가 모르게 수트차림 초라해보이지않음??
몸에 맞지않는거같고.....요즘 딱 떨어지는 수트핏이랑은 다르게
촌스러워 보이는데...
알고보면 훈훈한 이유가있었음ㅎㅎ
어리바리 신입사원 모습을 보여주고싶었다고...
몸에 딱 맞는 꾸민 옷을 입고 와 이질적으로 보이고 싶지 않았다는 말까지ㅎㅎㅎ
그래서 극중에서 입던옷을 그대로 입고왔다는데
얘 얼굴도 미남인데 멘탈도 미남일세>.<
사회 초년생 신입사원의 모습을 그린드라마라서
이런 센스있는 생각까지한 임시완
초라한 수트차림이면 어떠리
임시완인데...
뭘입던지 너가입음 다 좋다구...........헿
진짜 이런 신입사원있다면
매일 출근하러가는길이 행복할듯싶다~!!
연기도잘해..멘탈도 미남이야...
사랑받을수밖에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