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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냥이 상팔자 아비시니안 고롱고롱이

미양 |2014.10.08 13:37
조회 5,271 |추천 33

4년된 성묘 고롱이 파안

 

식탐 많은 것도 모자라서 잠도 엄청 많은 아이로

저렇게 먹고 저렇게나 자는데 왜 너는 살이 안찐다냥... 후~~~

 

 지금은 밤이니까 자는거야..... 카메라 치우지 않으련?

 

 지금은... 밥먹고... 식곤증때문에.. 자는거야.....

 

등 돌리고 자는 게 웬지 섭섭하다...

야야... 나 좀 보고 자..... 야야...

 

 자.... 이제 만족해??

 

 

오오..... 열라리 피곤해....

 

 집사 다리에 기대어 쉬는 걸 좋아하는 고롱이는....

뇌쇄적인 미모를 자랑하지만..

사실은.... 남자.... 상남자....

 

자고 일어나서 하는일....

그루밍.... 또 그루밍.... 챱챱챱~

 

 

자.. 잠깼으니, 맘껏 찍어보아라~~~~~

늠름~~~

 

 

포즈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또 늠름늠름~~~~

 

고냥이처럼 먹고 자고 해도 살이 안찌는 체질이면... 정말 좋겠군요

후~~~~~~~~~~~~~~~~~

 

-_-

 

 

 

 

추천수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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