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수많은 그룹들이 뱀파이어 컨셉을 했지만 그 섹시함을 이용했을뿐 빅스처럼 짙은 눈화장에 렌즈 네일아트까지 철저하게 뱀파이어 컨셉에 맞춘 그룹은 없었음 하이드나 저주인형럼 마치 뮤지컬같은 스토리 진행과 퍼포먼스도 드문편이였음 무엇보다 대중을 노려야하는 아이돌이기에 호러컨셉같은건 정말 비인기분야였지 근데 빅스가 다준돼를 시작으로 하이드 저주인형까지 그 분야를 파고들어 매니아층을 탄탄히 만들어냈고 중간에 대다나다너나 기적같은 꼭 호러만 어울리는게 아니라는걸 증명까지 해줌 다양한컨셉에 어울리고 그중에서도 남들이 안한 호러컨셉을 아주 잘 이용했기에 그 후에 호러컨셉을 하는 아이돌도 꽤 나왔음 이정도면 성공적인 시도고 그 시도를 칭찬하고 이어나가도 되지않음?그 시도가 실패했다면 거기서 멈추고 차선책을 진행해야겠지만 성공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