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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호주 남자 다니엘이 생각하는 한국 여자

우아아앙 |2014.10.08 20:14
조회 832 |추천 2


 Q. 한국에서 지내면서 지금까지 이해가 안갔던 부분은 무엇인가?


-성형수술. 강남에 가면 5명중 1명은 수술한 사람이더라. 처음에는 몰랐는데 이제는 알겠다. 한국여자들 코는 그렇게 생길 수 없다. 호주에서는 못생기면 살을 빼던가 옷을 잘 입던가 머리를 단장하지 성형은 안 한다.
Q. 한국에서는 예쁘고 잘생겨야 존중받는다는 생각이 크다. 호주는 안 그런가?
- 호주는 외모에 신경을 크게 안 쓴다. 나도 잘생겼단 소리 거의 안 들어봤다. 한국와서 처음으로 잘생겼단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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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특히 여자들)이 과도한 성형으로 세계인들한테 욕 많이 먹는건 알려나...유튜브 들어가서 한국인 성형이나 화장 등 미용 관련 글 치면 죄다 한국여자 욕임. 성형하는게 이해가 안간다고. 그런 댓글 보고 쪽팔리더라.전세계 성형수술 횟수 1위, 수술자 비율 1위, 화장품 소비량 1위...딱히 좋아보이지 않는 1등임.
다니엘 말대로 다들 엄청 못생기지 않은 이상 성형 하지 말고 화장, 옷, 머리로 커버하길....성형한다고 재벌집 도련님 따님 만나나...끼리끼리 놀고 연애하고 결혼하지.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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