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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집에서 어이없게 예단비를 요구하네요...

반박불가 |2014.10.09 09:44
조회 58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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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줄요약

1. 김치년이 결혼할때 신부측에서 신랑측에 주는 예단비 문화 없어져야할 패악이라고 지랄지랄

2. 김치년 애미 왈 "내딸이 뭐가 부족해서 예단비까지줘가면서 결혼시켜야하나...자존심상해서 정말,," 이지랄.

3. 알고보니 신랑측 집준비 1억2천 (이중 대출 4천만원 포함)했고, 예단비로 대출금(4천만원)정도 원했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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