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필드의 소문난 꽃미남이었던 안정환 느님이..
낼모레면 마흔이라니..? 오빠가 아니라 아저씨라니…?? ㅠ,ㅠ
근데 슬프지 않은게… 나이와 함께 젠틀함을 함께 드링킹하고 계심 !!!
최근 화보에선 이혜원과 여전히 커플 케미 자랑하고..
가을가을한 일레븐티 패딩 베스트를 즐겨 입으며
젠틀한 오빠 코스프레함 ㅎㅎㅎ
거기다 영락없이 딸바보 아들바보 ㅠㅠ
하… 나이만 먹는 다른 남자들과는 다른 이 남자
20대 땐 볼수 없던 젠틀함까지 갖춰 더 멋있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