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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사업 찌라시 혹은 진실

그림쟁이 |2014.10.10 12:12
조회 1,717 |추천 0

요약)

연예인J양의 전남친S 현남친T. J와S는 약혼까지 오갈정도로 사랑함.(둘다 명문대생에 30대 초반이래요)

S군이 측근들과 사업을 하는데 S군이 사업을 엄청 잘함. D군이 질투해서 S를 고발했고, S의 측근들이 D에게 복수. 화가 난 D는 S에게 다시 보복하려고 T에게 J양을 끌어드려달라는 부탁을 함.

S랑J가 어떤 사정으로 멀어지게 되어서, T는 지인을 통해 J와의 만남이 성사됨.(그때 J는 S가 한 사업의 투자로 큰돈을 만진적이 있어 연예계에 크게 관심이 없던 상태.)

J는 본인이 사업을 시작하면 S가 당연히 도와줄 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 S는 도와주지 않음. T랑J가 S에게 또다시 찾아갔지만 J랑 S사이만 급격히 않좋아짐.
그럼에도 J는 사업을 포기 못함. S가 한남동까지 찾아와 J에게 사업을 중단할것을 요청하는 과정에서 J와 S사이에 고성이 오감.그자리에 J의 절친T와 Y가 있었는데 J의 이기심을 느끼고 관계가 멀어짐.

결국J랑T가 독단적으로 사업을 시작. 마치 S가 같이 사업을 맡아주는 양 사업구상을 해서 투자자들을 끌어모음.근데 S가 구상한 사업이라고 생각하기엔 리스크가 매우 큼. 지금 T랑J가 하는 사업이 나중에 크게 망할지도 모름.

J=아이돌 혹은 그룹
S=J의 전남친,사업잘함.30대초
T=J의 현남친.
T,Y=J의 유명한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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