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제가 그냥 그 남자애한테 카톡해서 고백햇어요!!!!
그냥 돌려말하지도 않고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고백햇는데걔가 진짜 바로 읽고 걔도 좋아한다고 사귀자 그랫어요ㅠㅠㅠ♥정말 좋네요♥♥
정말 용기잇는자가 모든걸 얻네요!!!
내일 학교가서 어떡해ㅠㅠㅠㅠㅠㅠ♥
설레요!!!!!
같은 반 남자애가 저를 좋아한다고 저희반에서 소문이 낫는데요 저희반애들도 다 알고 물론 저도 다 눈치챗어요
아 근데 저도 막 걔가 저를.항상 쳐다보고 저한테 항상 양보하고 뭐 체험의날때 장소 고를때 제가 어떤 장소를 고 르면 걔도 저 따라서 고르고 그랫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걔가 좋아진거 같아요ㅠㅠ
하 진짜 공부할때도 걔때문에 맘이 답답하기도 하고 걔가 너무 좋으니까 기분 나빳다가 좋앗다가 그러고요..
저한테 말 좀 걸고 제대로 된 고백을 원하는데 말도 한 마디도 안해봣고 걔는 그냥 짝사랑으로 끝낼건가봐요 어떡해 해야하는건가요
소심한 남자들은 원래 이래요? 제가 먼저 다가가야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