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남성입니다.
결론 부터 말하겠습니다.
그녀는 저랑 2살차이고 나고 졸업반입니다.
일주일에 대략 2번 얼굴 1시간식 마두치는데 그것조차 사람들 5명이서 같이 마주칩니다.
그런데 그녀가 마음에 들었고 그녀가 저는 눈치를 채고 경계한다고생각해서
좋아하는 마음을표현했습니다. 그러면안되는것이었는데.....
제가 아는 사람들은 그녀가 성격이 털털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그건 알고지낸사람들에게만 한정된것이더군요
솔직히 만나서 이야기를해봐야 친해지던가말던가할것아니겠습니까?
한달을봤는데 고작 2번봤습니다. 2시간이죠.. ㅋㅋ 답답한 마음반...
그리고 저를경계하길래 마음을 이미눈치 챘다고생각한 마음 반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최대한 부담스럽지않게 말하려고했죠
그냥호감만 있다. 그렇다고 지금당장 멀해보자는것은아니다고 했죠 ~
그런데 좀 부담스러워하는게 느껴 지더군요
그녀가 달달한것을 좋아해서 이야기를 2~3일정도하다가
달달한것 같이 먹으로 가자고 그랬죠 그랬더니 수락했는데~
이번주나 다음주 시험기간이 2주남아서 전에 가자했더니
지금은 좀 부담스럽다고 그러더군요 ...
그래서 이야기를 해보고하니간 이제 만난지 얼마되지도않고
호감도 없는데 만나자니간 많이 부담스럽다고 그러더군요 ~
그래서 제가 일단은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자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그렇게 말할때 전혀 아무렇지 않고 담담했는데
그담날 일어나 보니간 너무 휑하더군요 ...
그래서 생각을해보니 포기하지못할것같습니다.
그녀가 이제 졸업하기 2달 남았습니다.
그렇다면 시험기간빼고 보통 이제 7~8시간 같이 말을할수있겠네요
우선 그녀가 부담스럽다고해서 빼긴 했는데
한달뒤에나 안면좀 트고나서 밥이나 먹자고 말하면서 접근하려고 하는데
어떻게들생각하시나요 ?
제가 마음접을때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솔직히 두번 만났는데 내가 호감있다고 말하니간 놀랐을꺼 당연하다고
그런데 나는 이미 너가 수업 혼자서도 이것저것 찾아들으면서 열심히 하는모습에
괜찮은 아이라고 생각했다고 ... 그런데 네가 이렇게 말하고 나서 니가 부담쓰러워하는
모습 보면 오히려 내가 미안해서 다가갈수가없다고 우선은 동생 오빠사이로 편하게 지내자
라고했습니다.
저는 지금 제생각엔 치근덕거리는거나 로맨스나 종이한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녀가 부담스럽다고 말하는데 좀 얼굴좀 보면서 커피나 한잔하자고 말하면서 대쉬좀
해보려고하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녀가 스스로 낯을 많이 가린다고 하는데......
제가 그때 말할때 커피좀 먹으면서 2 ~3번 커피 같이 마시다가
너가 부담쓰러워하는게 불편해서 한발짝 물러서긴했는데
아무래도 안될것 같다고 지내면서 오히려 더 좋아진것같다고
부담스럽다 서로 잘알지도 못한다 안만나 보고 말하지만 말고 이제 안면좀텄는데
서로 좀알아가면 안되냐 그러고 나서라도 내가 싫다고하면 깨끗하게 포기하겠다고 그러려고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언좀해주십쇼 특히 여자 분들 ^^
저는 10번찍어 안넘아가는 나무없다고 생각하지만
실천은 한번도 못해봤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꼭 해보고싶은 여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