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의경입대를 코앞에 운 흔하디흔한 남자임
이주전에 알바하는곳에 새로운 동갑내기 여자가 왔어
근데 나랑 글케 친하지 않어
다른 형이나 동생하곤 친하게 지내는데
나한테는 가끔 몇일 남앗어? 잘 다녀와 이런말?? 그냥 좀 나를 피하는거 같은 느낌?? 근데 원래 내가 신입애들에게 좀 무서운 존재엿나봐??
그래서 얘도 그런갑다 햇는데
오늘 아니다 어제지 일끝나고 나한테 너 담주 입대랫지??? 시간 대면 술 한잔 먹자고 하드라??
음... 그냥 예의상 하는 말이겟지
난 진짜 관심 있어서 더 못 다가가고 내 속맘 숨긴편이라서 그리고 또 괜히 김칫국 먹는건가 생각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