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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한국인이 보는 일본여자 이미지

2342344 |2014.10.12 10:24
조회 1,037 |추천 1

생활정보지에 ‘일본에서 일할 키 175㎝ 이상의 남자 구함. 월 700만∼800만원을 벌 수 있다’는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찾아온 S대 휴학생 김모씨(23) 등 7명을 일본 나가노(長野)시의 호스트바에 취업시켜 준 뒤 이들의 임금을 가로채 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또 김씨(23) 등 7명에게 ‘여권을 보관해 준다’고 속여 여권을받아낸 뒤 이를 위조해 1개당 1500만원을 받고 한국인 불법 체류자에게 판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1998년 6월부터 일본에서 호스트바를 운영해온 이들이 “매달 100∼200명에 이르는 한국 남성이 호스트바 취업을 위해 여권을 위조해 일본으로 건너가고 있다”고 진술함에 따라 일본 호스트바 취업 알선 조직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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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25일 일본 일간지 '통일일보'는 '일본에서 일하는 한국인 호스트는 3000~4000명으로 추정된다. 매월 100~200명이 일자리를 찾아 일본으로 건너온다. 그중 대다수는 신용불량자이며 불법체류를 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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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성 `한국총각` 사냥?



`원나이트스탠드` 위해 관광객 급증…매춘브로커도 활개
일본 여성 관광객들이 `총각 사냥`을 위해 현해탄을 건너오고 있다.

일본 여성 관광객들 사이에 한국의 남성과 달콤한 하룻밤을 지내는 게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주로 서울 명동과 남대문, 이태원 일대에서 만남이 이뤄진다. 만남은 소개팅 형식으로 이뤄지지만 대부분이 원 나이트 스탠드로 이어진다. 1980년대 사회문제로 떠올랐던 일본 남성 관광객들의 `기생관광`과 정반대 현상이다.

일본 여성에게 남성을 조달해 주는 신종 매춘 브로커까지 등장했다. 이들 브로커는 사우나 등지에서 20대 중반~30대 초반의 불특정 남성에게 접근해 `일본인 친구를 만나게 해주겠다` `하루 30만원을 벌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있다`는 식으로 남자를 물색한다. 대학생 김모(27ㆍ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씨는 "명동의 사우나를 갔는데 30대 중반의 한 남성이 아르바이트를 해보지 않겠느냐고 제의를 했다"며 "일본의 젊은 여성과 데이트하고 싶으면 친구들과 언제든지 연락하라며 연락처까지 줬다"고 말했다.

확인 결과, 이런 매춘 중개업자는 대개 점조직 형태로 암약 중이었다. 일부 인바운드 여행사와 돈독한 관계를 맺고, 한국의 평범한 남성을 일본 여성에게 소개해 주는 방식으로 영업을 벌이는 것이다. 실제 명동의 한 사우나에서 만난 30대 후반의 브로커는 "한류 열풍 이후 일본 여성의 한국 남성들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져 매춘관광을 오는 젊은 여성이 급격히 늘었다"며 "일본 여성과 데이트 상대에 나설 경우 30만원 선에 거래가 형성되는데 일본 여성과 일일 데이트에 응하는 남성이 이외로 많다"고 설명했다.

생활정보지나 인터넷 구인 카페에서도 `소개팅 알바`란 구인정보까지 생겨났다. 생활정보지에 광고를 낸 업자는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일본 여성과 만남을 주선하는 소개팅도 있는데 한 번 해보지 않겠느냐"며 전신 사진을 e-메일로 보내 달라고 요구했다.

인바운드 여행업계에서는 일본의 여성 관광객 상당수가 금요일 오후 입국, 일요일과 월요일 오후에 출국하면서 한국 남성들의 매춘관광을 즐기는 것으로 보고 있다. 7일 관광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성매매방지법이 발효된 뒤 일본 남성들의 입국자 수는 눈에 띄게 줄어든 반면 독도 영유권 및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으로 반일감정이 거세진 가운데서도 일본 여성 관광객의 입국은 매월(1월 9만9105명, 2월 10만477명) 꾸준히 늘었고, 일본 최대 여행 시즌인 골든위크(4월 29일~5월 10일) 기간엔 그 숫자가 배 이상 증가했을 것이라고 인바운드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한편 영국의 유력 일간지 가디언은 최근 `일본의 부인들이 섹,스 파트너를 찾아나섰다`고 집중 보도했고, 미국 뉴욕타임스는 일본의 각 도시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호스트바의 성업 실태를 르포기사로 다루며 일본 여성들이 애인을 찾아 나서는 성 풍속도를 꼬집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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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업소 L 대표는 “일본 현지에서 이미 한국 호스트 바가 입소문을 타고 있는 것 같다”며 “한국에 관광 온 일본 여성 손님들이 업소 매출의 25%를 올려주고 있다”고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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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호스트바에서 일하려는 한국의 20대 초반 남성들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올해부터 만 24세 이하의 병역미필자의 경우 국외여행허가증이 없어도 해외여행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로 인해 여권만 들고 일본에 건너가 남자 접대부로 일하려는 20대 초반 남성들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다. 모 인터넷 포털사이트 커뮤니티에는 '일본 업소 취업'을 문의하는 게시물이 하루에도 수십건씩 등록되고 있다.


일본에서 호스트로 일했던 K씨는 "현재 일본 업소에서 접대부 생활을 하고 있는 한국 남성들은 한국 호스트바 출신이 많다. 아르바이트 삼아 찾아오는 사람도 종종 있다"고 말했다.


K씨에 따르면 관광 목적으로 입국한 뒤 취업하는 것은 불법이지만 대부분 3개월 단기여행(무비자)으로 들어가 일을 하는게 업계의 관행이라고 한다. 여의치 않을 경우 브로커를 통해서 건너가기도 하는데 호스트 1명 당 일본 업소로부터 30만원 안팎의 수고비를 받는다. 이 과정에서 사기 사건도 심심치 않게 벌어진다. 한국 남자 접대부들은 주로 도쿄, 신주쿠, 우에노, 가부키조 등 일본 내 호스트바 밀집지역에서 활동한다. 구직자가 워낙 많아서 '대기자'로 기다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K씨는 "한달에 30만~35만엔 정도 벌 수 있다. 도항(자신의 이름으로 손님을 데려와 1만엔을 추가로 계산하게 만드는 업계 관행)을 잘 활용하면 그 이상도 벌 수 있다"고 전했다.


일본 경찰이 불시에 단속을 나오기도 한다. 불법체류 사실이 적발되면 10년간 일본 입국이 금지된다. K씨는 "대부분 손쉽게 돈을 벌 목적으로 외국 여성을 상대하지만 몸만 버리고 빚까지 지는 사람들이 상당수"라며 "일확천금의 꿈은 아예 버리는 것이 좋다. 20대 황금기를 그런 곳에서 허비하는 것은 인생의 낭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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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붐의 한가운데서, <최근에는 일본여성에 의한 한국남성 사냥이 눈에 띈다> 라는 내용이 한국의 주간신문 사건의 내막 10월 6일호에 특집으로 실렸다.
거기에 따르면, 서울의 동대문이나 남대문시장 일각에서 한국인 남성이 일본인 여성 관광객과 공공연한 섹스 교섭을 한다고 한다.
동 주간지는 '배용준 대신에 한국인 남성을 찾아다닌다 ' 라고 쓰고있다.
일본인 여성의 생생한 고백도 실려있다.
무대는 서울에 위치한 동대문 시장의 쇼핑센터.
동 주간지의 편집자와 정보제공자인 취재자들이 4명의 일본인 여성을 대상으로 취재중에 이런 이야기가 나왔다고 한다.

그녀들은 후카이도에서 왔다고 합니다. 그중에 사치코(35세)와 유미에(29세) 는 서울에 현지남편을 두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나머지 2명은 < 기회가 된다면 한국남성과 교제하고 싶다> 라고 말했다.
그녀들에게 한국남서으이 어떤면이 좋은것인지에 대해 물었더니
<일본남성은 여성에 대해서 무신경 하다. 한국남성은 상냥하다. 침대에서도 신경 써 준다>라고 대답했다.
일본여성과 한국 남성의 만남을 알선하는 사이트도 있다고 한다.
<사이트에 9000엔을 지불했으니까, 오늘밤에 교제하길 바란다>
라고 노골적으로 요구하는 일본여성도 있다고 한다.
서울시내의 환락가나 강남의 유흥가에는 고급 호스트 클럽이 밀집해 있다.
여기에도 일본여성은 몰려들고 있다.
<욘사마를 만드는 방법> (광제당 출판)의 저자 문씨는 이렇게 말한다.
<한류붐 때문에 한국에의 관심이 높아져서, 일본여성 중에는 한국어를 배워서 일한 교류에 기여하고 싶어하는 순수한 선의를 가진 일본인도 많습니다. 하지만 일본 여성의 욕망을 이용해 돈벌이를 궁리하는 한국인은 부끄럽군요>
대단한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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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바의 실태를 가감없이 서술한 <호빠일기>가 최근 서점가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오샤레씨의 경우 일본에서의 선수 생활에서 느낀 바가 커 <법학도의 불법체류기>를 온라인 상에 연재하며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때문에 일본의 호스트바에 대한 많은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
그를 만나 일본 호스트바에 대한 실상을 들어봤다.

-일본내에서 활동중인 한국 호스트들은 몇 명이나 되는지.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으나 대략 만명은 넘는 것으로 보인다. 동경과 오사카 등지에 호스트바들이 하나의 촌을 형성했던 것이 최근에는 일본 전역으로 확대된 상황이라 더욱 그 수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아 예전만큼 큰 수입은 올리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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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괌에서도 한국인 남성들이 일하는 호스트바는 꽤 인기가 있는 편이다. 한국인들도 오지만 외국인 여성들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현지인들보다 관광객이 더 많다. 관광객은 일본인 여성들이 대부분이어서 일본어가 되는 사람은 더 많은 수입을 가져갈 수 있다”면서“이곳의 경우 성실한 것도 좋지만, 일단 외모가 중요하다. 괌에서는 자기 하기 나름이다. 수입을 딱히 보장은 못하지만 3개월 일할 경우 큰 돈을 벌 수도 있다. 월수 1,000만원까지 버는 이들도 많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재는 선수(호스트)가 모자라 영업에 지장이 많다. 일본 손님을 주로 받기 때문에 일본어가 되는 사람이면 좋지만, 일본어가 안되더라도 외모가 받쳐주면 상관없이 일자리를 준다. 얼굴이 알려지지 않고 일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휴학하고 오는 학생들도 있지만, 취업난에 시달리는 20대 중반이나 퇴직자, 무직자로 전전하던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호스트들의 나이가 20대초·중반인 데 비해 이곳에서는 27~35세의 남성을 주로 찾고 있다. 40세가 넘어도 매력이 넘치고 좀 어려 보이면 고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일본 관광객들은 나이가 무조건 어린 남자보다 연륜에서 묻어나는 매력을 더 중시하기 때문이라는 것이 김씨의 설명이다.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도 한국 호스트들의 활약이 대단하다. 1×7×@hanmail.net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한 네티즌은 아예 단체메일을 통해 국제적 활동을 할 호스트를 찾는다.

“이번에 일본에서 괜찮은 자리가 들어왔습니다. 도쿄 신주쿠인데, 자격조건은 여권이 나와야 하니 군필자여야 합니다. 비자나 비행기표, 숙식은 업소에서 제공하기로 했고 월급은 20만엔(200만원)이랍니다. 외국이니 혼자보다 박스(단체로 일하는 호스트들)가 낫겠지요? 관심있는 분들의 연락바랍니다. 017-297-××××.”게시판에 이어진 리플에는 일본에서 한국인 호스트의 인기는 어느 정도인지, 확실히 돌아올 수는 있는지 등 메일이 띄워진 지 20분만에 10여개의 글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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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 코리안' 日서 호스트바 운영하다 적발
아시아경제 | 기사입력 2008.09.11 16:44 | 최종수정 2008.09.11 16:54



일본 프로레슬링의 전설, 역도산의 이름을 팔아 도쿄에서 무허가로 한국인 호스트바를 운영해 온 일당이 적발돼 국제적 망신을 주고 있다.

11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적발된 호스트바의 대표 심재용 씨는 일본에 불법 체류하는 한국인 남성들을 고용해 매일 새벽 1~5시까지 '2부영업'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경시청은 한국인 호스트바가 불법 체류와 위장 결혼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제보에 따라 9일 새벽 도쿄 입국 관리국과 합동작전에 나서 아카사카와 우에노에서 '2부영업'을 해 온 호스트바를 급습했다.

현장에서는 심재용 씨를 비롯해 한국인 호스트 29명을 불법 체류 혐의로 체포하고 이 가운데 20명을 도쿄 출입국 관리소로 넘겼다.

이들 가운데는 일본 J리그 출신 한국인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적발된 호스트바는 과거 역도산이 즐겨 찾았던 것으로 알려진 '뉴 미카도'라는 오래된 캬바레.

이곳의 전신인 '미카도'는 일본 최초의 서양식 요정으로 알려져 역도산 등 각계 저명인사 등이 단골 고객이었던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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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피해 일본으로?

남성들의 원정성매매도 암암리에 이뤄지고 있다. 이들은 주로 일본의 유흥음식점에서 접대부로 일하는 ‘호스트’들. 한류열풍 등으로 한국남성에 대한 선호도가 일본 내에서 높아지면서 이들을 찾는 일본인 역시 증가한 것이 이 현상을 부추겼다.

지난해에는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호스트들이 경찰에 대거 적발되기도 했다. 일본 산케이신문이 지난해 12월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도쿄 가부키쵸의 한 호스트클럽에서 한국인 호스트 22명이 적발됐다.

이 과정에서 한국인 호스트가 사망하는 사건도 발생했다. 단속을 피하려고 25m 높이의 건물 8층에서 콘크리트 바닥으로 뛰어내렸다가 1시간 후 전신타박으로 목숨을 잃은 것. 당시 업소에 있던 종업원과 손님 등 34명은 풍기문란법과 불법체류에 관한 법 위반으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식으로 지금까지 경시청에 적발된 한국인 호스트바는 5건. 지난해 9월에는 우에노와 아카사카의 유흥음식점에서 50명의 한국인 남성이 붙잡힌 일도 있었다.

전문가들은 “단속의 눈을 피하고 엔고현상을 활용하려는 이들로 인해 일본 원정성매매를 떠나는 이들이 적지 않다”며 “광고 글과는 달리 실제로 원정성매매로 벌 수 있는 돈은 많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상처를 입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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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경찰, 한국인 호스트바 종업원 등 38명 검거
기사입력 2008-06-13 16:08


(도쿄=연합뉴스) 이홍기 특파원 = 일본 경찰은 13일 도쿄(東京) 우에노(上野)에서 무허가 영업중인 한국인 호스트바 2곳을 적발, 호스트로 일하던 젊은 남성 등 모두 38명의 한국인을 불법 체류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고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경찰은 업소를 경영한 5명에 대해서는 풍속법 위반(무허가영업) 혐의를 적용해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나머지 33명의 호스트에 대해서는 불법 체류 혐의로 입국관리 당국에 신병을 넘겼다. 호스트들은 강제퇴거 조치되며 5년간 일본 입국이 금지된다.

경찰은 우에노의 유흥가에 위치한 호스트 클럽인 '방카'와 '그랑프리' 등 2곳에 대한 불법 영업 정보를 입수, 이날 새벽 수사관과 입국관리국 직원 등 140명의 인력을 동원해 현장에서 대대적인 검거작전을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적발된 업소는 영업을 일단 마친 유흥업소를 빌려 같은 장소에서 새벽 1시부터 아침까지 일본인 여성 등 고객을 상대로 무허가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일본 경찰은 최근 한류붐에 편승한 한국 호스트바가 늘어나면서 불법체류의 온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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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완 ‘한국 남성 호스트바 성행… 고객은 중국 일본 여성’


한국남성 호스트바가 해외에서 성업 중인 이유는 두 가지라고한다.

첫 번째 이유는 한류 바람을 타고 일본, 중국 여성들이 한국 남성을 찾는 경우가 많고, 두 번째 이유는 국내에서 호스트바에 출입하는 것이 꺼림칙한 여성들이 해외원정을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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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올해 4월부터 지난달 7일까지 서울 창천동 홍익대 근처 한 건물의 원룸 다섯 곳을 임대해 러시아 일본 대만 국적의 외국인을 포함한 여성 30여명을 고용, 남성 100여명으로부터 1건당 13만원씩 총 5,000여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박씨는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성인물 광고 사이트에 ‘홍대 기쁨조’라는 상호로 성매매 여성의 신체 사이즈, 성관계 수위, 출근 정보 등을 게재해 연락해온 남성들에게 예약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원룸을 임대하고 운영자금을 댄 실제 업주 박씨는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해 고씨를 바지사장으로 고용, 영업을 맡겼다. -------------- 요약 1. 세계에서 유일하게 자발적으로 외국으로 ㅅㅅ 관광 나가서 현지남자를 돈받는것도 아니고 돈 주고 사는 종족 2. 세계유일 흑인 av 를 10000편이상 찍는 년들 3. 외국남자라면 동남아 흑인도 가리지 않는 프리섹스 주의자들 외국남한테 박힌 숫자로 따지면 중국년을 제외하고는 스시녀가 압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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