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가슴은 36.5도에 불과하지만
거기서 우러나오는 작은 온정이
얼어붙은 세상을 녹여냅니다.
지금 우리가 함께하는 나눔의 손길은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어둠 속의 빛이 될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성공한 사람이 되기보다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되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매 순간 선택하는 삶을 살다 갑니다.
나보다 더 남을, 남의 아픔을 함께 하는
생명을 존중히 여기고 소중히 생각하는 글로벌단체
국제위러브유 장길자회장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장길자회장님은
온 인류가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지구촌을 한 가족으로 여기며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복지단체입니다.
헌혈운동뿐 아니라 오늘도 다양한 복지활동으로 이웃을 향해 나아가는 발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