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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마주칠때마다 감정없는 척, 무관심 한 척
해도 사실은 너무 떨리고 기분좋고 그 순간부터 내 모든 신경은 그 쪽한테 가있어요..
아무렇지 않은 척 고개 돌리는 것도 조금만 더 오래 쳐다보면 금새 티날것 같아서 애써 외면한거에요ㅠㅠ
좋아하면 정말 안되는거 아는데도 계속 좋아지구
만날수 없는 걸 알면서도 계속 보고싶어요..ㅠㅠ
이어질 일도 없고 진짜 좋아하면 안되는데 자꾸 좋아져요 어떡하죠..ㅠㅠ
정말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아마 평생 그럴수 없을테니 비겁하지만 여기서 라도 말할게요
진짜 좋아해요.
추천수93
반대수0
베플아이구야|2014.10.15 16:57
꼭 내 애기같다 내 마음을 꼭 여기다가 써놓았네
베플바보웃음|2014.10.15 01:16
쪽지에 이름 전화번호 써서 주고 도망가요 인생은 한번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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