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을 맞은 처자입니다 ㅠ 진짜 풀곳도없고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올려볼게요.
저한테는 고1때부터 친한 친구 두명이있습니다. 지금 고민거리도 이 친구들이구요..
일단 제일 최근에 일어난 사건만 이야기를 하면은 이렇습니다.
지난 5월달에 저와 친한친구 A와 B 이렇게 세명이서 크게 다투던일이있었습니다. 일방적으로 제가 사과를 하고 연락을 끊었죠. 그리고 2달후 다른친구에게 들려오는 소리가 A와 B가 제 신상을 인터넷에서 알게된 지인들에게 퍼트리면서 거짓소문과 함께 저를 비하하는 소리를하며 찾아다닌다구요.
소문은 이렇습니다.
1.제가 자기들에게 성희롱을했다.
2.돈을 뜯어먹고 튀었다.
저 거짓소문을 자기네들 지인들에게 퍼트리면서 제 사진과 신상정보도 같이 퍼트리며 저를 찾는다는겁니다. 솔직히 저는 진짜 쪽팔렸어요..소문부터가 저는 그런소리를 한적이 없고. 오히려 반대로 제가 당한것들이거든요.
1. 자기들에게 성희롱을했다 -> 오히려 저 두명중 A라는 아이가 저한테 다른나라의 성기 비교사진과 수간사진을 카톡으로 보내왔습니다. 아직도 그 사진이 떠올라서 괴로워요...
2. 돈을 뜯어먹고 튀었다 -> 이 부분에서는 진짜 억울합니다. 지난 3년간 그 두명이 저한테서 뜯어간 돈만해도 한 직장인의 몇달 월급은 나옵니다.
소문의 진상은 오히려 제가 피해자인데. 자기네들이 피해자인척 저를 비판하면서 소문을 퍼트리고. 전 그 두명의 지인들 사이에서는 진짜 미친년이죠 ; 그런데 이 최근문제도 문제가아닌게 지난 3년동안 당한게 워낙 많아서 그렇습니다.
일단은 졸린정신이라 정리는 내일 와서 다시 하겠습니다..2탄은 내일 이 시간쯤 올리도록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