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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뭉클한 한 남자의 정원

언더테이커 |2014.10.15 09:28
조회 71,755 |추천 284

죽은 아내가 하늘에서 볼 수 있도록
17년동안 나무를 심어 하트 숲을 완성한 남자의 이야기.




숲 한복판에는 해마다 수선화를 심어 봄이면 꽃이 핀다고 한다.


 

 

 

추천수284
반대수4
베플ㅋㅋ|2014.10.15 17:43
같은 남자로서 한 여자를 평생 뜨겁게 사랑하면서 아무리 예쁜 여자들이 줄을 서도 쳐다도 보지 않는 우리 아버지를 보면 정말 멋있고 본받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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