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디제이를 맡은지 벌써 100일이 지났다는 정준영
일박이일에서도 노메이크업을 많이보는데
라디오에서도 파워프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영이 노래부른다!!!!!!!
파워풀하게 노래한곡 땡겨주시고
디제이하러 다시 들어가서는
초진지모드
일하는 정준영에게서 느껴지는 내남자냄새...
강아지같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안듣는 강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긴건 원래알지만
앉아서도 긴다리를 주체못함...
너의 매력에 이미 빠진지오래야...하하
혼자서 귀여운표정했다가 진지했다가
왔다 갔다ㅋㅋㅋㅋㅋㅋㅋ들었다 놨다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한모습일때 너무 멋있음
평소랑은 180도 다른모습이라서......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멍때리는것도 이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