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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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을 하루한번 이상.. 접속하는 인천사는 30....................
대 주부입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가 저희집 강아지들도 같이 자랑하고 공유하고싶어
이렇게 간만에 로그인을 땋!! 하게 되었어요 ㅎㅎ
저희집은 강아지(... 라고 해도될까요....) 2마리를 키우구요.
일단 저도 사진먼저~ 투척할께요 ㅎㅎ
첫째, 봉구 입니다~
집 온 첫날 찍은 사진이에요 ^^
둘째, 봉봉 이구요
둘다 2개월때 분양받았구요 일수로 치면 봉구가 10일정도 더 빨라요 ^^
처음에는 남편이 비숑프리제를 키우고 싶다하여 한마리만 분양 받으려 했으나..
봉봉이가 케이지 안에서 엄청 짖었었는데 꺼내주면 안짖더라구요.
그 울음소리가 집에가서도 계속 마음에 걸려서 결국 이틀후인가 봉봉이도 데려왔어요
짖던 모습이 너무안쓰러워 데려왔는데....
지금도 계속짖어! ![]()
낑낑대고! ![]()
방문 긁고 ! ![]()
지금은 조금 커서 그런지 나아졌어요 ^^
사진 올렸듯이 둘다 각각 버릇이라고 해야하나..
어릴때부터 봉구는 저렇게 뒷다리를 쭉 뻗고 엎드려서 자고,
봉봉이는 저렇게 세상 다 산 자세로 앉아 있어요 ㅎㅎㅎ
아무튼 한손에 들어와 불면 날아갈까 애지중지 키우던 녀석들이었는데..
아련 봉구를 거쳐..
봉봉이는 털갈이 후 다리가 점점 길어지더니..
(이때가 생후 4개월? 정도 였는데 털갈이 때문에 얼굴이 원숭이 모양 이었어요 ㅎㅎ)
두둥!
잔디밭 사진은 애견운동장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
남양주쪽으로 처음으로 갔던곳이라 급 비가와서 많이 놀지 못했지만
아이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잔디밭이 초록색이라 아이들 사진도 평소보다 잘 나오는듯 했어요~
제 발로 찍은 실력은 여전하지만 ㅠㅠ
봉봉이는 저렇게 쩍벌을 하고 잘 자더라구요... 허허허;;
한번은 저는 친구동생 결혼식으로 외출했었고 남편이 퇴근하고 오니...
집이.....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하ㅓㅁ ㅓ힙ㅊ ㅓ싳ㅅ ㅣ뵘ㅊ 쇠ㅓ밉쇼ㅑ ㅊ보ㅑ
아래 봉브들 꼬리 보이시나요? 남편와서 엄청 반가워하다가......
분위기 파악하고.. 저 아래서 한동안 안나왔다고 하네요....
그리고... 애지중지 했지만 결국 뜯겨버린 마약방석...
수컷들이라 그런지 엄청 사고뭉치 들이지만, 애교 많고 귀여운 아이들 이랍니다 ^^
사진 올리다 보니 봉구사진이 많이 없네요 ㅠ
봉구는 사진 찍으려 해도 계속 움직여서 많이 흔들려요 ..
사진 찍는 팁 있으신분 .... 비법좀 여쭤봐도 될까요...?
그리고 제가 강아지를 처음 키우는거라.. 애들이 하도 물어뜯어서
이불이며 쇼파며 벽이며.... 남아나는게 없어요 ㅠ
11월이면 곧 1년 인데.. 요 시기 아이들은 다 이런가요?
봉브만 유별난지 해서요..
아 그리고 눈물자국은.. 착색된 털을 계속 자르는 방법밖에는 없나요?
봉구가 요즘 눈물자국이 많아져서 제가 너무 고민이에요.. ㅠㅠ
저나 남편이나 이런부분은 초보라 팁좀 알려주시면.. 공유부탁드려요 ^^
아... 판 쓰시는 분들 다 공통적인 고민.... 아아아아아아아
마무리 어떻게 해야하죠?
아아아아아아앙아....
마지막으로 봉구 봉봉이 짤 하나씩 더 남기고 갈께요~
모두 오늘하루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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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마니아 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