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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가 기대되는 대한민국 미래의 꿈나무들..

언더테이커 |2014.10.16 12:36
조회 3,919 |추천 6

여섯 살 난 자신의 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7살 남자 어린이들을 처벌해달라는 한 아버지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유치원에서 한 반으로 지낸 남자 아이들이 여자 아이를 수차례 화장실로 불러내 치마를 들추고 중요 부위를 만졌다는 건데요.

해당 교사는 이 사실을 알았지만 그 또래에 흔히 있는 장난이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겨 남자 아이 부모들에게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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