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살 난 자신의 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7살 남자 어린이들을 처벌해달라는 한 아버지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유치원에서 한 반으로 지낸 남자 아이들이 여자 아이를 수차례 화장실로 불러내 치마를 들추고 중요 부위를 만졌다는 건데요.
해당 교사는 이 사실을 알았지만 그 또래에 흔히 있는 장난이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겨 남자 아이 부모들에게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여섯 살 난 자신의 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7살 남자 어린이들을 처벌해달라는 한 아버지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유치원에서 한 반으로 지낸 남자 아이들이 여자 아이를 수차례 화장실로 불러내 치마를 들추고 중요 부위를 만졌다는 건데요.
해당 교사는 이 사실을 알았지만 그 또래에 흔히 있는 장난이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겨 남자 아이 부모들에게만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