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 세워주신 시온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세워주신 시온은 하나님의교회
많은 기독교인들은 시온이라는 단어는 쉽게 접하고 들어봤겠지만
시온에 대해 정확히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시온은 육적시온과 영적시온으로 나뉘어집니다.
육적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에 있는 곳으로 다윗이 세웠고,
영적시온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진리교회를 가리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서 가리키고 있는 시온 입니다.
시온이라는 곳이 좋은 곳임을 아는 자들은 시온이라는 이름을 지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름만 사용한다고 그곳이 시온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 됩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유일하게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사 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시온을 빼고 하나님의교회를 논한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곳인지 정확히 모른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런데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시온을 언급하면서도
새언약의 절기를 알지도 못하고 지키지도 않을까요?
그 이유는 영적농사로 비유된 그리스도의 복음사업을 훼방하기 위해
마귀가 세상에 가라지 즉 불법을 퍼트렸기 때문입니다.
마 13장 25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마 13장 39~42절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다니엘 선지자 역시 장차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가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세우신 절기를 변개할 것을 예언했습니다.
단 7장 25절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안타깝게도 위 예언들은 성취되었고, 그로 인해 시온은 무너지고 황폐해져습니다. (사 51장 3절)
아무도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훼방의 역사까지도 이미 알고 계셨던 하나님께서는
다시 다윗왕으로 세상에 임하셔서 시온을 재건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미 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성경은 말일에 재건될 시온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몰려와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는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예언을 따라, 하나님께서 친히 거하시고 통치하시며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시온이 이 시대에 회복되었습니다.
안상홍님 세워주신 시온은 하나님의교회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 새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서 오셔서
절기 지키는 시온 곧 하나님의교회를 다시 세워주신 것입니다.
전 세계 하나님의 자녀들이 영생과 죄 사람, 성령과 생명수의 축복을 바라고
시온,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