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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다니기 전 생각해 본적 없는 크리스마스

정지애 |2014.10.17 01:24
조회 422 |추천 2

조금 있으면 11월이 다가오네요.

11월에 들어서면, 커다란 트리를 만들기 시작하겠죠?

요즘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갖갖이 형형색색의 트리와 장식들이 12월이 되기도 전에 길 가에 나오더라구요.

 

초등학교시절,

교회에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전야제에서

그러니까 24일 밤에 성극을 준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을 했었는데... 전 주막의 주인이었어요.

나름의 추억이긴하지만,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며 크리스마스에대해 알고나니...ㅠㅠ

 

성경을 보아도 크리스마스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이 될 수 없는데,

왜 이것을 하나님의교회를 다니기 전 생각조차 해 본 적이 없는지?

성경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안 나오지만,

양치기 목자가 풀밭에서 큰 별을 본  장면을 통해서 적어도 한겨울인 12월 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다 쯤은 누구나 쉽게 생각할 수 있어요.

 

오늘날엔 인터넷 검색만 해봐도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라는 것 쯤은 금방 알 수 있더라구요.

 

 

 

이러한 사실을 교회를 이끌어 나가는 목회자들 모두 알고 있을텐데...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님에도 크리스마스를 왜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키는 것일까?

정말 이상한 일이죠??

그것도 다른 날이 아닌, 태양신의 탄생일에 말이죠.

 

이건, 하나님의교회를 다니고 안다니고를 떠나서 상식적으로도 이해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모든 교회와 천주교에서 크리스마스에 지내는 예배... 과연 하나님 보시기에 기뻐하실 예배일지?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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