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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현실과 픽션을 넘나드는 스토리(~11/4)

으악 |2014.10.17 16:34
조회 21 |추천 0

 

 

 

[베스트셀러] 현실과 픽션을 넘나드는 스토리

 

 

 

 

[ 싸드:THAAD ]

 

책소개

 

왜 지금 저들은 한반도에 싸드를 논하는가?
“받으면 중국의 적, 받지 않으면 미국의 적. 그렇다면 우리의 선택은?”

세계은행 연구원으로 능력을 인정받으며 승승장구하던 리처드 김의 갑작스러운 죽음. 원인을 쫓던 변호사 최어민은 그의 죽음에 싸드(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가 관련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그러나 너무도 분명하게 눈에 보이는 건 오히려 의심해야 하는 법. 리처드 김이 쫓았던 것은 더 큰 어떤 것, 단순한 미사일 방어체계가 아닌 거대한 어떤 그림이었다. 리처드 김이 본 것은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미국도 한국 국방부도 표면적으로는 북한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는 싸드. 그러나 사실은 다르다. 남한에 싸드를 배치하면 중국의 모든 대륙간탄도탄은 무용지물이 된다. 중국의 공격적 미사일 시스템을 완전히 봉쇄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싸드는 남한을 중국의 타깃이 되도록 만들 수도 있는 것이다.

지금 보이지 않는 거대한 충돌의 그림자가 미국과 중국 사이에 드리워지고 있다. 그리고 이 충돌의 가장 큰 피해자는 바로 우리 한반도가 될 수밖에 없다. 받으면 중국의 적, 받지 않으면 미국의 적. 그렇다면 우리의 선택은 어떠해야 하는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대한민국은 자주 독립 국가다!”라는 사실일 것이다.

 

 

주말 시간을 내어 김진명 작가님 소설 싸드를 읽게 되었다.

고구려의 집필을 멈추고 싸드를 쓰셨다던데, 과연 우리들에게 알리고 싶었던 내용들이 무엇이었을까?

싸드, 요즘 뉴스에서 자주 나오는 키워드로 궁금했었는데

김진명 작가님의 책 속에 고스란이 담겨져 있었다.

 

읽고난 후 많은 생각을 갖게 해주는 책으로,

정말 고민이 되었다.

미국이 외 싸드를 우리나라에 배치하려고 하는지, 우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받는다면 중국의 적이 될 것 이고, 안받는다면 미국의 적이 될것이고.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끊임 없이 고민이 된다.

 

소설속 이야기는 허구일지언정, 다들 이 책들을 한번쯤 읽어봤으면 한다.

 

역시 김진명이구나를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었다.

 

 

 

[ 싸드 이벤트 진행 ]

 

http://saeumbook.tistory.com/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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