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 등번호 '7번'을 달고 뛰었던 전설적인 '에릭 칸토나'!!!
이번에는10월 30일 개봉하는 <웨스턴 리벤지>에서 서부 악당으로 똬!!
사진에서..세월이 느껴지는건 나뿐인건가..?ㅋㅋㅋㅋ
알고 보니 97년도에 은퇴해서 이제는 영화배우로 활동 중!!
맨유에서 뛰면서 리그 승리로 이끄는등 많은 영향력을 줬다고 함!!
관중을 향해 쿵푸킥을 날려서 많은 비난을 받았지만 ..그래도 지금은 배우가 더 잘어울려!
배우로 변신!!!! '에릭 칸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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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에는 수염이 있는 사진들이 거의 없는데
배우가 된 후로는 '수염간지'선보이는 중!! 배우 포스 제대로임!
<웨스턴 리벤지>에서 제일 나쁜 사람인 '델라루'의 최 측근으로 나온다고
그래서 인지 인상 퐊!! 쓰고 있는듯 ㅋㅋㅋ
'매즈 미켈슨'의 어깨에 멋있게 손도 턱!하니 올리고ㅋㅋㅋ
축구 선수에서 영화배우로! 뭔가 흔치 않은 상황 같은데 묘하게 어울려ㅋㅋㅋ
'델라루' 역인 제프리 딘 모건과 말도 타고ㅋㅋㅋㅋ
이젠 완벽한 배우라고 해도 안어색함!!
그리고 <웨스턴 리벤지>에는 '에릭 칸토나' 외에
'매즈 미켈슨' '에바 그린' '제프리 딘 모건'까지 연기파 배우들의 집합!!
요런 배우들이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웨스턴 리벤지>!!!
완전 기대 만땅!!!